
다음 주 목요일 9월 15일은 추석 연휴로 한 주 방학합니다.
15번째 날따라방은 9월 22일에 열립니다.
또한 14주차 숙제방도 9월 22일에 열어주시어요~
날따라방을 진행하실 때는 아래 사항에 유의해주세요.
1. 첨부 파일을 다운 받으신 후에는 반드시 바로 파일을 열어보셔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나중에 열어보니 오류로 인해 파일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2. 다운받는 시간을 놓치신 경우...배포자가 따로 파일을 보내드리지는 않사오니
저에게 파일 요청하시는 쪽지는 보내지 말아주세요.
(파일 다운로드 시간 :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 공개된 댓글에 개인 이메일 주소를 쓰는 것은 삼가해주시고
메일 주소는 쪽지를 통해서만 주고 받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
14주차 진행도서는 [Amelia Bedelia's Family Album]입니다.

Amelia Bedelia와 함께 지낸 지도 오래......
Rogers 부부는 Amelia Bedelia의 가족을 초대해서 파티를 열기로 하고
누구를 초대할지 결정하기 위해 Amelia Bedelia는 가족 앨범을 가져옵니다.
하지만 Amelia Bedelia 만큼이나 범상치 않은 가족이네요.
예상을 뛰어넘는 기이한 직업들을 보며 웃음을 금할 수 없는 에피소드입니다.
Amelia Bedelia의 엉뚱함은 가족력에서 기인했음을 알 수 있어요. ㅎㅎㅎ
--------------------------
Amelia Bedelia가 실수한 내용들을 엄마 참조용으로 정리해드려요~
이번 주는 어려운 단어가 많습니다.
우리말로도 어려운 단어들이 다수 보입니다.
미리 설명해주고 진행하셔도 도움이 되겠어요.
telephone operator : 원래 의미는 '전화 교환원'이지만 책에서는 operate를
'수술하다'라는 의미로 사용해서 '전화 수술 전문가'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loafer : 아무일 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한량을 뜻하는 단어라고해요.
하지만 책에서는 빵 덩어리인 'loaf'에 접미사 '-er'을 붙여서 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습니다.
big game hunter : 'big game'은 코끼리와 사자와 같은 대형 사냥감을 뜻하므로
큰 동물을 사냥하는 사냥꾼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책에서는 단어 그대로 '사이즈가 큰 게임'을 찾아다니는 직업으로 나오네요.
방을 가득 채울 만큼 큰 게임판을 찾았다고 합니다.
bank teller : 원래는 '은행 직원'을 의미하는데요.
책에서는 은행에 찾아온 고객들이 어디로 가야할지 말해주는 일을 하는 직업으로
나오네요. 때로는 고객들이 성가시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ㅎㅎ
boxer : '권투 선수'를 의미하는 단어이지만
박스 포장을 하는 직업으로 나옵니다.
horse racer : 경마에서 말을 타는 기수인 'jockey'를 떠올리지만.....
말과 경주를 하는 직업이었어요. 말과 인간의 경주였네요.
Cook : cook이라고 하여 요리사를 떠올렸으나....
대문자 C로 시작하는 사람의 이름이었고 호텔에서 일하는 chef가 아닌...doorman이었네요.
takes pictures : 사진을 찍는다는 의미이지만
책에서는 사진을 가져간다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언제 가져갈지 모르니 늘 지켜봐야한다네요.
balance checkbook : 수표책의 잔고를 맞춘다는 의미인데
balance를 균형을 잡는다는 의미로 쓰이며 양 손에 수표책을 들고 한 발로 균형잡는
일을 말하고 있네요.
orange grove : 오렌지가 열리는 오렌지 나무가 아닌....
나뭇잎이 오렌지 색인 나무를 원했나봅니다. ㅎㅎㅎ
잎이 늘 초록색으로 나와서 화가났다고하네요.
printer : print는 '인쇄하다'는 의미 이외에도 '정자로 쓰다'는 의미도 있어서
책에서는 필기체가 아닌 정자로 쓰는 사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bookkeeper : 회계 장부를 정리하는 직업을 의미하지만
책에서는 book을 keep하는 일을 뜻하네요. 즉...책을 잔뜩 보.관.만. 하고 있어요~
work with Clay : 'clay'를 도자기를 만드는 점토로 이해해서 clay을 다루는
potter(도예가)인지 물어보지만...역시나....
Clay라는 이름을 가진 남편과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garbage collector : 일반적으로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을 의미하지만
쓰레기를 수집하는 쓰레기 수집가였어요.
fan club : 유명인을 좋아하는 팬클럽이 아니라....부채 'fan'를 모으는 클럽이었네요.
stuff olives : 올리브 사이에 pimento라 불리우는 고추를 채우는 것이 아닌
올리브를 먹어 배를 채운다는 의미였어요.
catcher : 잡는다는 의미가 아닌 병에 걸린다는 의미로 쓰이며
온갖 병에 다 걸리는 사람이었어요.
--------------------
워크싯은 총 9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활동하시길 바라며~
추석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9월 22일 목요일 15주차 도서 [Bravo, Amelia Bedelia]로 만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