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북에 찜햇던 my dad..페이퍼백이고 cd 없이 4800원
근데 문진에 보니까 cd딸려서 만원넘더라구요.
cd가 원래 없는책을 없는대로 사겠는데 cd있는걸 알고 책만 살려니 갈등이네요.
애한테 보여줘서 잼있으면 4~5번 반복하는데요.
그러다 반복이 없어지면 cd를 틀어 흘려듣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림과 같이 집중듣기는 많이 못해도 반복이 되더라구요.
cd가 원래 있는 책이라면 책만 사지말까요?
하프+++북에 찜햇던 my dad..페이퍼백이고 cd 없이 4800원
근데 문진에 보니까 cd딸려서 만원넘더라구요.
cd가 원래 없는책을 없는대로 사겠는데 cd있는걸 알고 책만 살려니 갈등이네요.
애한테 보여줘서 잼있으면 4~5번 반복하는데요.
그러다 반복이 없어지면 cd를 틀어 흘려듣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림과 같이 집중듣기는 많이 못해도 반복이 되더라구요.
cd가 원래 있는 책이라면 책만 사지말까요?
처음엔 보통 시디가 있는 책은 시디 포함된걸 사서 많이 활용해 주지요.
저역시 처음 엄마표를 시작해서는 시디 무진장 틀고 함께 따라 부르고
했네요~ 스토리송과 챈트가 영어동화에 낯선 아이에겐 흥미를 유발하고
뿐아니라 원어민의 발음을 통해 스토리를 직접 들어 보게할 수 있어 활용도가 크지요.
물론 시디가 굳이 필요한것 아니고 엄마가 부지런히 읽어주셔도 된답니다.
가은이 경우는 아이가 클수록 딸려나오는 오디오시디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개인적으론 줄어들었답니다.
대신 늘 엄마가 읽어주었지요. 오디오가 없는건 대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가 가장 큰
이유였긴 하지만요.
엄마가 어느정도 활용해 줄수 있느냐?
시디없이 책만 저렴하게 사서 많이 읽어주셔도 되구요,
영어가 처음시작이라면 오디오를 충분히 활용해주어 흥미를 높여주는것도 좋구요~
선택은 엄마몫이네요..^^*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