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고장나서 일주일동안 컴과의 단절된(^^:)생활을 하였어요.
어제 정말 쑥쑥주최로 홍박사님의 강연의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지켜본후
소감을 후기에 올리고 싶었는데, 아침에서야 컴이 복구가 되서 이제 올립니다^^
아침일찍 대학교의 가장 큰 행사장에서 치뤄지는 박사님의 강연을 도울수 있는
영광(^^)을 않고 기쁜 맘으로 출~~발!!!
이곳 부산에서는 아시다시피 서울.경기에 비해 공연, 강좌 등이 많이 부족하고
또 ~ 참여도도 의외로 참여도도 적어서 여러모로 아쉬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에서는 이례없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흥이 나게 도우미 일을 할 수 있었답니다.^^
밖에서 주로 행사도우미를 하게 되서 강연 짬짬이 문을 열고
홀을 보니 모두들 열심히 적어가며 강연에 푸~욱 빠져서 심취해서
계시더라구요. 역시나 ~ 아이들의 교육에 이것 저것 궁금증과 호기심과 걱정이 많은
어머니들의 맘을 유쾌~상쾌~ 통쾌!! 하게 홍박사님께서 풀어주셔서,
강연장의 열기는 너무나 뜨꺼웠답니다^^*
먼길 마다 않고 행사진행을 위해 수고해주신 훈남(^^)조차장님!!
그리고 푸근한 인상의 지니님^^ , 무뚝뚝해 보이시지만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시려고
열심히 그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이리 저리 다니시면 애쓰신 PD님!!
좋은 강연 위해 애써주시고, 좋은 기회를 부산 맘들을 위해 펼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 김천에서 기차를 타고 오셔서 빛내주신 유명하신 가은맘님.(그 여성스러움에 부러웠답니다^^)
다은마미님, 빠삭님, 장유에서 오신다고 고생많으셨던 AMY님(^^), 정말 유명하신 맘들을
가까이서 뵐수 있어서 또 기쁘고 즐거웠던 귀한 시간들이었답니다.
저도 그랬지만, 오늘 강연을 듣고 가신 많은 맘들께는 유용한 시간들이 되셨을 거여요.
모두~ 모두 만나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부산에 박사님의 좋은 강연의 기회들이 이어지길 개인적으로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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