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을 시켜볼까 하다가 가격의 압박에 아직까지 고민만 하고 있어요.
매주 노부영책을 한권씩 읽어주고 계속 흘려듣기 하고 있구요..이게 3주 째네요..
가끔 기분좋으면 따라부르긴 하는데 내용을 알고 있진 않은것 같아요..
계속 이렇게 나가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생각으론 6세까진 이렇게 해주고 7세되면 튼튼이나 윤선생을 시켜볼까 계획 중이예요.
또, 킴앤존슨 수업 들으신 분 있으세요??
READ ALOUD와 파닉스 수업을 같이 시킬려니 이것도 책값까지 하면 비용이 한달에 10만원 훌쩍 넘는것 같은데 완전 초보아이가 잘 따라할수 있을지~~ 혹시 해보신분 있으심 조언 부탁드릴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