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쑥쑥 지역 오프 특강 제 2탄 부산지역 다녀왔어요..
궁금하신 분들 계실 것 같아 사진 찍은거랑 올려 드려요~~~
이번 부산 강연회는 유난히 유아맘들이 많으셔서 제가 유아게시판에 올려드리네요~~~
후기도 거의 유아게시판에 올라 오네요 그죠?
이번 제 2차 부산 강연회는 유난히도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 그 자체 였어요..
장소도 대학 강의실이어서 그런지..행복뿐 아니라 열공 분위기??..살짝 20살 그때 그 기분으로 돌아간 느낌도 났었구요..조그마한 이야기에도 소녀들(?? 아빠도 한분 계셨는데..ㅎㅎ 살짝 뺄까요? 넣어 드리나요? 그럼 소년??ㅎㅎ 청년???)처럼 하하 호호 웃어가며 반짝 반짝 빛나는 눈동자로 들었던 그 분위기 저 조차도 학생때로 다시 돌아가 따뜻한 봄날의 교정을 떠올렸답니다.
중앙도서관내 컨퍼런스 홀이었는데..세상에 이렇게나 꽉~~찬 느낌..!
제일 먼저 1등으로 오셔서..돌쇠와 함께 김밥 파뤼를 해 주신 돌쇠맘님..이 자리를 빌어서라도 너무 너무 감사 드리구요..그런데 울 돌쇠군..시상에 그렇게도 얌전히 강의를 들어 주시더니 중간에 조용히 잠이 드신 후 다 끝나고 정리 할 무렵 다시 아무일도 안 했다는 듯이 일어나 주시는 쎈쓔??
이렇게 쎈쓔쟁이 이쁜 아가가 있을까요? ㅎㅎ

어때요? 정말 반짝 반짝..학생 그 자체 아닌가요? ㅎㅎ

처음에 인사 드렸던..저 가은맘님..amy님, 다은마미(라이트)님, 빠삭님...
저는 맨날 무에 그리 좋은지..푸하하하..쑥쓰~~!

우리 아가..와우..정말 열심이지 않나요? 아가..무엇이 그리도 집중하게 되었니? ㅎㅎ

가은맘님..김천에서부터 새벽 6시부터 챙겨서 오셨는데..준비한 멘트를 시작도 못했다고 넘 아쉬워 하시던..

다은마미(라이트)님...필명을 라이트로 바꾸셨는데..이쁜 다은이와 함께 오셔서..예쁘게 인사 해 주셨어요..

빠삭님...요즘은 컴백 빠삭님으로 자주 컴백 해 주시죠?

늘 미국생활을 컬럼으로 풀어주시는 amy님..
제가 예전에 미국 생활 말씀하실때..영어로 길을 물었더니..제 말을 듣던 그 외국 아짐이
"켄 유 스핔 잉글리쉬???" 해가지고서리 절 기함하게 하던 추억이 스멀거리게 하신 분이시죠..ㅎㅎ

요즘 도서관에 간 엄마..라는 게시글로 너무나 예쁜 글 자주 올려 주시는 쎄이 치즈님...

다시 한번 현장의 열기와 함께..사진 보여 드리는 후기 마칠까 합니다...
아~~! 약속 드렸던 모임터 개설 했쑴다~~ 많이 많이 오셔서..사진 올려 드릴테니 사진 다운도 받으시구요..
지역 이야기 마구 마구 올려 주세요~~
모임터 이름은 쑥쑥 지역 모임터 랍니다..여러분...만나 뵈어 너무 너무 행복했던 지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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