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 말씀드리자면 영어를 시작한지 2년 정도 됐지만 정말 대충에다 건성에다 작심3일이었던 엄마입니다.
집에 있는 책도 활용 못함서 좋은 책 기욱거리기나 했던 엄마입니다.
아웃풋 언젠가 나오겠지 하며 맘 놓고 2년 지내다 보니 슬슬 맘이 조여오는 언제나 초보엄마입니다.
집중듣기 중요하다 하는데 말 듣지 않고 흘려듣기만 하다 드뎌 울 아들 흘려듣기 소음으로 들리기 시작해서 초조해진 우울한 엄마입니다.
그동안 둘째 임신으로 아들 잘 때 같이 자버리고 아침에 신랑밥 하다 시간 다 가고 아들 기관에 보내고 효과없는 액티 준비로 시간 다 보내다 출산 한 달 두고 정신 번쩍들었습니다.
오늘 4시에 일어나 여러 글들을 보고 반성도 하고 많은 걸 알게되었습니다.
저를 완전히 바꿀 수는 없지만 조금은 체계적이고 정리가 된 엄마표 영어를 하려고 맘을 다져봅니다.
영어동요와 라임을 비롯해 처음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생활영어 써보려고 책도 간간이 사댔습니다. 하지만 어느 책 하나 제대로 건져올린게 없다는 ㅜㅜ
다시 hello 베이비 hi 맘 부터 다시 암기하고 되도록 많이 사용하려고 애쓸겁니다.
새로 사기 보다는 집에 있는 책 활용하고 닳도록 볼 계획입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아들이 깨서 이만 줄입니다.
앞으로 많은 얘기 올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hyming Sounds- Phonics Cue Book1 Unit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