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하세요.. 16개월 딸아이를 둔 하은맘1입니다.
그동안.. 영어에 대해서.. 그냥..들려주기만 하고..지나첬는데..
돌지나고 나서.. 하나둘씩..시작하려니.. 넘 막막하네용..
그래도..이곳을 알아서 넘 다행이라 생각해요..
많은 맘들께서.. 이렇게 열성적일수가.. 하나씩.. 배워서.. 제걸로 만들고픈..마음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안녀하세요.. 16개월 딸아이를 둔 하은맘1입니다.
그동안.. 영어에 대해서.. 그냥..들려주기만 하고..지나첬는데..
돌지나고 나서.. 하나둘씩..시작하려니.. 넘 막막하네용..
그래도..이곳을 알아서 넘 다행이라 생각해요..
많은 맘들께서.. 이렇게 열성적일수가.. 하나씩.. 배워서.. 제걸로 만들고픈..마음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가은이 영어성장일기중에서 14개월~17개월 부분입니다.
그때 생각이나네요~ 이렇게 했었지.. 하구요. 도움이 되실것 같아 올려봅니다.
하은맘님 넘 반갑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가지 부터 천천히 실천해 보셔요~
혼자서 하는 엄마표는 외롭고 힘이들지만..
쑥쑥맘들과 함께하는 엄마표는 많은 격려속에서 끝까지 할 수 있는
힘이된답니다.
가끔 진행기도 올리시구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홧팅!!!
14
개
월

가은이 5개월때 구매한
노부영 Wishy Washy Readers
세트
5개월때부터 쭈~욱 가은이
에게 큰사랑을 받고 있지요!

Jumbaroo!

What next!
위 두책을 특히 좋아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자꾸 바뀌더군요!

쑥쑥에서 체험수기 공모전 상품
으로 받은 노부영의 보드북
세트랍니다.
그동안 왠만한 책은 모두
'대여사이트'를
이용해서 대여 받고 있었는데..
횡재했지요^^

요즘도 이책에 수록된 동요들을
불러주지요

단어인지를 위해 이용된 DK사의
책들입니다.
아주 아기때부터 보여주어
너덜너덜 해졌지요.

특히 My First Dict..엔 온통 테잎
자국이랍니다.

단어인지에 그만인 책들입니다.

빅보드북 입니다.
특히 First Experiences를
좋아합니다

잘때도 "하이 벤~"하며 읽어
달라고 들고 오곤 하죠
▷영어와 우리말을 90%이상 이해하고 행동
사물(단어)인지 우리말과 영어로 거의 인지.
너무나 다행스럽게 두언어에 대한 혼란 없이
이해하고 행동함
요즘 가장 많이 하는말 "please~~"
아침에 눈뜨자 마자 책을 들고 와서는 "please~~"
같은책을 수십번도 더 읽어달라 끝날때 마다 "please~~"
하루에도 수시로 책을 들고 와서는 "please~~"
치즈 좋아하는 가은이 냉장고 문을 잡고
"치~ please~~"
김치(물에 씻어 주면..) 좋아하는 가은이
"치~ please~~" .....
자동차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책에 자동차 그림만 나와도
꼭꼭 짚으며 "car~"
도로에 지나가는 차를 봐도 "car~"
"아빠" 근데 엄마는 "마! 마!"
"fish는 피시" "ball은 제법 보오ㄹ" "clock은 크~"
"새" "코"라는 발도 잘합니다. 하늘에 날아가는 새를 가리
키며 똑똑하게 "새 또는 버bir~""
엄마 아빠의 코를 잡으며 똑똑하게 "코", "책을 채 또는
boo~"....
우리말의 한글자로 된 단어는 제법 따라 합니다.
영어 단어의 길이가 두음절이상이 많아 그런지 우리말의
한글자 단어의 발음을 더 잘따라 하는것 같습니다.
▷엄마: I'm going to put my feet into the tub "
엄마 족욕할거야"
가은: 금방 쫒아가서 족욕기를 끌어다 옵니다.
▷엄마: Can you bring your towel here to me?
가은: 자기타월을 가져오고, 엄마 아빠 타월 가져오래도 곧잘
구분해서 가져다 줍니다.
▷엄마: Choose one you want to read.
가은: 읽고 싶은 책을 골라 "please~~"
▷엄마: Can you put all your blocks away?
블럭들 다 정리할수 있니?
Can you tidy all your blocks up? "
Would you put these blocks into the toy
box? 이블럭들 장남감통 속으로 넣어줄래?
..
가은: 자기 놀았던 블럭들을 통속으로 넣으며 박수를
쳐댑니다.
▷엄마: Would you take out daddy's socks from the
drawer? 서랍에서 아빠 양말 꺼내줄래?
가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아빠양말을 서랍에서 꺼내주구요.
외출할때
▷엄마: You should put on your jacket.
(또는 socks, hat, scarf, coat, shoes..)
재킷 입어야지, 양말신어야지..
가은: 구분해서 가져와서 입거나 매는 시늉을 합니다.
▷엄마: Let's comb your hair. 머리빗자
가은: 빗있는 곳에서 머리만지고 있구요.
▷엄마: Where is Mom's hairpin?
엄마 머리핀 어디있지?
가은: 엄마 머리핀을 찾아 가지고 옵니다.
▷엄마: Would you draw a curtain back?
커튼 걷어줄래?
가은: 커튼 걷는 시늉을 하구요..
▷엄마: Let's draw a curtain over a window.
창문에 커튼 치자..
가은: 커튼으로 쫒아갑니다.
▷엄마: Would you play some music for me?
음악좀 틀어줄래?
가은: 어김없이 오디오를 눌러 음악을 틀구요 ..
.......이 외에도 영어의 상황에 맞는 행동을 보인답니다.
물론 아빠의 우리말에도 똑같은 즉각적인 행동을 보이구요..
단어인지
▷엄마: Where is 가은's chair?
(가은's potty, Computer, desk, table, chair, Remote
Control, plant, clock, rice cooker, microwave oven,
ricescoop밥주걱, stove, kettle,......)
가은: 쫒아가서 가리키곤 합니다.
사물이나 동물 손으로 꼭꼭 짚어냅니다.
▷엄마: Which one is bottle? 어느게 병이야?
can you find? Pont to the bottle. 찾을 수 있니?
병가리켜 봐
가은: 병을 짚고
꽃, 기차, 버스, 엠뷸런스, 소방차, 트럭, 자건거,
헬리콥터, 풍선......등의 사물들과
▷엄마: Which one is tiger? 어느게 호랑이야? "
호랑이..코끼리, 고양이, 펭귄....등 동물들
비디오
빙뱅붐, 까이유, 베이비아인슈타인(요즘들어 특히,
Should I play 베이비아인슈타인 for you?하면 너무
좋아합니다..) 위씽 투게더, 핑거플레이(예전엔 무척 좋
아하더니 지금은 별로..) 등을 즐겨 봅니다.
TV
아리랑 방송의 ABC베이커리 가끔
대신 컴퓨터로 틀어주거나 모니터는 끄고 오디오만
틀어주기도 하죠..
비디오테잎은 핑거플레이 하나 밖에 없습니다.
또 집에서 아기앞에선 절대 TV를 켜지 않고 컴퓨터로만
하루에 두번 많을땐 세번 틀어주어 그런지..
다른집에서 TV를 켜놓아도 별로 관심있어 하지 않습니
다.
요즘엔 베이비아인슈타인만 자기 의자에 앉아서 끝까지
잘 보지 나머진 첨에 조금보다가 금새 다른걸 하죠..
그래도 요즘 컴퓨터 앞에서 손으로 가르키며
"Please~ 까"
할때가 종종 있어 될수 있는대로 책으로 유도하고
동요를 불러 주거나 함께 놀아주며 다른쪽으로 유도하려
한답니다.
17
개
월

좋아라 하며 보아온 책들중..

플랩북들 중 빅보드 ~
From head to toe!
대여. 따라하며 좋아했네요
대여. 몬스터를 무서워하는
가은이를 재밌게 해주었지요
▷ 빨강 노랑 파랑 녹색의 간단한 색깔 구분이 가능.
Circle, square, triangle, rectangle, oval등의
모양 구분.
사물들을 가리키거나 직접가서 만져보고,
wall"워~" 하며 벽을 집고, ball"볼~하고 공을 차구요,
bus"버~"하면서 가리킵니다.
bean"빈", banana"바", strawberriㅛ"스~", 키
위"키"... 하면서 달려와서는
"You should say "please" to me by holding out your
hands." 하고 한번 했더니
(두 손을 앞으로 내밀고는 "please"라고 해야되요)
간식 시간엔 꼭 두손을 모아서 앞으로 가지런히 내밀며
"프리스" 한답니다.
Circle-> :"써~" triangle->"트~"..
,baby"베~비", fis"피시", ear"이ㅇ~",
bike"바", trycicle"트"
bird"버~"" shose"슈", coat"코" cap"캐"
bee"비" car"카~" ... 등등
영어단어를 짧게 한두 음절씩 내뱉고
우리말로도 코, 딸기"따", 발가락"발", 손"손", 신발"신",
귀"귀"....단어를 한두음절 씩 한답니다.
▷엄마: Please, put your plate on the kitchen table
가은: 테이블에 다먹은 접시 올려 놓구요
▷엄마: Can you put on your (socks, mittens, T-shirt..)t by
yourself?
가은: 혼자 입는 흉내를 냅니다.
▷엄마: Why don't you go to your daddy and wake him up?
가은: 아빠한테 달려가서 흔들어 깨우구요
▷엄마: Go and choose book you want to read, please.
가은: 가서 읽고 싶은 책을 가져옵니다.
▷엄마: You should tidy all your books up after reading.
가은: 읽은 책들을 주섬주섬 책꽂이에 넣습니다.
요즘엔 같은 표현이더라도 좀더 다른 패턴으로 표현해 보려 노력하는 중이구요,
우리 가은이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면 엄마의 부족한 영어가 바닥을 드러내지 않도록 채워 넣는 중이랍니다.
[컨텐츠공모전]7살 윤이의 리딩이야기 1
[초대EVENT]앨리스뮤지엄 2009 10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