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정말 유난히 더웠습니다.
보통 추석즈음엔 쌀쌀해져서 기팔입었던거 같은데... 몇년전 부터는 안그러더니 올해는 아직까지 반팔입니다~^^
전 여름에 잘때도 차렵이불 정도는 덥어야 자는 스탈인데... 이번 여름엔 선풍기 옆구리에 끼고, 어어켄 안틀면 잠을 못잤어요~^^;;
저희 전기요금~ 보세요~~^^

너무 적게 나왔죠???
에어컨 안튼건 아니구요~ 요령껏 틀었어요~^^
성공비결 공유할께요~^^
1. 제습도 시원해요~~~
냉방으로 하루종일 유지하면 실외기가 계속 돌기때문에 전력소모가 많데요. 그래서 처음에만 살짝 냉방으로하고 이후엔 제습~!
2. 저 혼자있을땐 선풍기만 가동했어요~
그리고 불쓰면 더 더워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냉국수나 조리된 식품, 배달음식이나 외식 했어요~^^;;;
ㅋㅋ 전기료보다 식대가....^^;;
그래도 편해서 좋았어요~^^
3.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이 좋아요~!
제작년 이사하며 에어컨을 바꾼게 한 몫했어요.
그리고 저희집은 전기료가 다른 집 평균 전기랑의 30%정도는 적게써요. 전등을 LED로 바꿨더니 어머하게 줄더라구요.
사실 저희집엔 1m의 정사각형 어항과 치어들 어항 2개가 있으니 산소발생기와 정화를 위한 여과기가 각기 2개씩 돌아가도 적게 나오더라구요.
에너지 소비전력이 적은 제품이 확실히 적게 소모하는듯 합니다.
4. 공간이 적을수록 냉방효과가 높아 전력이 적은 듯 해요~
저희는 식구가 적어 가능했던거 같은데 아빠랑 아이가 학원갔다 올 시간이면 에어컨 가동~ 그러나 거실보단 안방에어컨을 틀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적게 나옵니다.
물론 세식구 뽀그작 거리면서 저녁도 안방에서....
잠도 안방에서.....ㅋㅋ
한 10만원 이상 예상했더니 고작 4만원대라 너무 좋아요~~
아~~!! 한가지더~~!! 검침일이 매달 15일이라 이것도 누진이 안되게 되는 것이라 예상보다 적었던거 같아요.
사실 8월 한달이 검침 기준이었다면 후덜덜 했을거 같아요~^^
모두 여름 잘 지내고 무탈하신거죠??
이제 환절기라 감기 많이 걸리던데 조심하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가을시즌 2주차 &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