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선생님이 내 주신 엄마 숙제...
부모님 어릴때 만화 캐릭터 그려오기...
부모님이 그려오기!!!
안 그려가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려가면 아이 이름 옆에 칭찬 스티커를 5개나 주신다는 말에 ㅋ
이 밤에 고심고심.. 심혈을 기울여 그렸네요.
제가 사랑했던 빨강머리앤~^^
뭔가 2% 부족하지만... 요리 완성되었네요. ^^
눈동자가 제일 어려웠네요.

둘리를 그릴까?
명탐정 코난을 그릴까?
캔디? 바람개비? 은하철도 999 ... 등등.. 많은 생각을 했는데..
앤~ 을 그렸네요. ㅎㅎ
아무래도 요즘 게시판에 앤~ 이야기가 뜨거웠던 게 큰 몫을 한 듯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만화가 생각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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