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첨으로 글을 남기네요..
영어책과 한글그림책 읽기 수준이 너무 틀려 아이가 요즘은 영어는
별로 재밌어 하질 않는것 같습니다. 그런다고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보지 않을땐 속이 타도 그냥 읽어주고 동생들 볼때 사이사이 읽어줍니다.
저의 큰 애는 지금 54개월 6세남아랍니다. 영어는 아이 33개월 정도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으로 마더구스, 스토리붐붐1, 씽씽, 마이퍼스트북,
노부영,문진,위씽시리즈dvd,까이유, 맥스앤루비, ort3단계.메이지,스팟시리즈 단행본들...
그간 많지 않은 책으로
아이는 사물이나 동물 등 인지면에서도 빨랐고, 생활영어를 하면 주고 받기도
어떨땐 혼자 놀면서 응용도 하고 저에게 짧은 문장으로 얘기도 하고(아직까지도
그러긴 하지만..)
책을 좋아하여 한글책은 그 사이 계속 읽어 글밥이 꽤 있는 글도 집중하고 잘 보아와
책의 수준이 작년에 비해 엄청 높아져 있는데
문제는 영어책은 이전거는 재미가 없어졌는지 보여주면 보고
아님 열렬히 찾질 않습니다.
노부영이나 cd흘려듣기를 하든 dvd를 보든 그 속에서 생활하고는 있사오나
동생들을 보면 아직 어려 한글책이고 영어책을 구분을 하지 않고 읽어달라하고
좋아라하는데..
짧지만 스토리 위주의 책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많이 정체해 있어서 그랬을까요
한글책 넣듯 영어책의 양도 많이 넣어주지 않아서였을까요
지금 고민을 작년에 미리 알고 했더라면 아쉬움도 듭니다.
아이는 dvd중에선 위씽젤 좋아하고 까이유 맥스앤루비는 동생과 얘기할때보면
지말로는 좋아한다는데 보여주면 집중해서는 보지만 가끔씩 찾고요..
지금 이 시점에서 제가 노력해야 할 부분과 채워주면 좋은 책들, dvd등을 좀 소개
받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어떤분야든 조금만 관심가지면 바로 또 궁금해하고
그쪽으로 오던데 선배맘들의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아이는 아직도 1순위 동물을 비롯해, 기차, 공룡을 쭈욱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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