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게시판에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하고 글을 쓰셨는데요.
감히 제가 어려운 부탁을 드리려고 해요.
다
시
쑥
쑥
에
돌
아
와
주
세
요
!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저와 똑같은 마음일텐데 차마 말을 못하고 아쉽다고
댓글로 인사만 나눴을거라 생각되요.
저도 몇년 동안 앤님에게 힘도 받고 위안도 받고
했던 사람으로 참 아쉽고도 허전하네요.
달달하지는 않지만 톡 쏘는 청량음료 같은 글들 다시 읽고 싶어요.
어디서든 열정적으로 사실 분인거 알지만 이곳에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 두 팔 활짝 벌리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 5주차 숙제검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