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영어모임(30개월에서37개월 연령4명)처음 시작할때 막막했습니다. 특별히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있어 리더가 있는것도 아니고 .. 그래서 책한권을 정했죠. let's play베이비,ok맘으로 한주에 한가지 놀이를 한사람이 2주씩 본책에 살을 덧붙여 나름대로의 아이디어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마저 처음엔 다 자신없어하고 긴장했었는데 아무래도 참고할 책이 있으니 부담도 덜하고 하나하나 해나간다고 생각하니 성취감도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수업15분에서 20분정도 한 다음 미술이나 교외활동(뮤지컬관람,박물관관람등)도 함께 했습니다. 다음 수업준비자는 다음주에 수업할 내용을 얘기하고 미술은 엄마들이 상의해서 정했습니다. 3개월 정도했는데 다음주부터는 영어동화책도 읽어볼까 합니다. 너무 기대하고 부담을 가지고 시작하지 않고(사실 부담되긴하죠.ㅎㅎ) 영어로 할수있는범위내에서 하고있답니다.하다보면 또 좋은 생각이나 방법이 생기리라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시작해보는것이 최선의 방법 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그리고 화이팅합시다!! 119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로만 아니,눈으로만 보고 늘 부러워하다가 드디어 모임을가지려고 한니다.근데 한번도 모임을 참석도 못해본 완전 초짜라 어떻게 무슨 내용으로 또는 시간은 얼마나, 모든내용을 영어로 해야하는지,아무튼막막하네요--- > 선배맘님들!!! > 불쌍히 여기시고 제발 상세하게 ,꼼꼼하게 말씀좀 해쭈세요. > 지금 인원은 6세여,남아 둘씩이고 그 밑으로 공포의 아우군단 4명 입니다. > 모두들 영어는 특별 학습을 받으적 없는 평범한 아이들 , 엄마들입니다. > 한분 리플다셨다고 지나가지 마시구요, 여러 케이스를 알고 싶어서요. > 자라나는 새싹 기 쫌 팍팍 살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