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침이 춥네요!
비까지 와서 더 스산하게 느껴지고
학교가는 아이의 뒷모습도 차가워보입니다~
더위에 지쳐있던때가 엊그제같은데, 가을옷은 꺼내입을새도없이 겨울파카를 찾고있자니 뚜렷한 사계절을 한반도의 특징으로 외우던 어린시절과는 이젠 시절이 다른가보다...합니다.
강산이 몇번 변했다고 계절까지 달리질줄은 정말 몰랐지요..
추위 단단히 대비해서 건강한 겨울나기!!
이젠 아침이 춥네요!
비까지 와서 더 스산하게 느껴지고
학교가는 아이의 뒷모습도 차가워보입니다~
더위에 지쳐있던때가 엊그제같은데, 가을옷은 꺼내입을새도없이 겨울파카를 찾고있자니 뚜렷한 사계절을 한반도의 특징으로 외우던 어린시절과는 이젠 시절이 다른가보다...합니다.
강산이 몇번 변했다고 계절까지 달리질줄은 정말 몰랐지요..
추위 단단히 대비해서 건강한 겨울나기!!
여기 엄마가 책 읽은거 올리는 건가요?
사진을 2개밖에 못찍었네요
여러권 읽었지만 이 2권은 참 마음에 드네요
참조하기도 하고 실천해보기도 하려고 합니다.


지난주까지 테라비시아 끝내고 안녕 헤이즐 들어갔어요.
테라비시아가 중반까진 평범함 성장소설쯤 여겨졌는데
마지막까지 읽고나니 역시 뉴베리상을 괜히 받은 게 아니구나~느껴지더군요..
캐서린 패터슨의 위풍당당 질리홉킨스에 이어 테라비시아도 대만족입니다..
이작가의 다른 책 Jacob have I loved도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어요~
존그린의 책은 딱 1년전에 사두었는데 드뎌 시작했네요.
책읽고나서 영화 봐보려구요.
체라비시아도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가 영화로 있으니 애들 보여줄려고해요.
날이 정말 스산하네요..
모두 활기찬 월욜 시작하시길 바래요^^
아이가 시험이면 엄마도 덩달아 읽는 책이 늘어나기 마련이었는데, 이번엔 옆에서 폰으로 티비보기 바빴네요~ 미안시러라~
그러다 눈아프면 책장 몇개 넘겼습니다.
일년쯤 작심하고 읽다보면 좀 깊이 들어갈 책도 읽게되지않을까 하는 바램은 저 멀리 가을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이래서 고전은 아이들에게 따로 시간을 들여 읽히지않으면 안되겠구나...를 얻은 일년이었습니다.
올해까지 결심했던 백권 채우고
새해에는 좀 천천히 읽을만한 책들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해보면서, 다음주에 또만나요!^^♡

저희도 드디어 수료증 도착했습니다
[FLY GUY]#3 A반 숙제방(1~30)
#2 숙제검사
영어로 말하고 싶은데... 쉽지 않을 때
퍼핀영을 마치고.. 앞으로의 계획~
이런 삐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