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가은아빠님 예전부터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오늘처럼 저에게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신 건 첨이네요..^^ 우선 감사드립니다.. 저도 은연중에 그런 생각을 해보긴 했었지만.. 내가 할 수 있을까? 체념을 하고 말았지요.. 허나......... 오늘 가은아빠님의 글을 보고 용기를 내봐야 겠습니다.. 울딸에게 더욱 좋은 엄마..발전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서요^^** 가은아빠님의 글을 읽어내려 가면서 소름이..닭살이 쫙~~ 돋네요.. 고맙구요.. 제가 단 열매를 가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 해볼께요.. 리앤지님의 헬로우베이비하이맘 외우기와.. 가은아빠님의 영어동화책 외우기는.. 제 일생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두분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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