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에 다욧한다고 글 올렸을때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셔서~~ 독하게 햇슴다 ^^
오늘이 일주일되서 두번째 병원가는 날인데 -6KG이에요 ^^;;;;;
아침에 바나나 1개나 감자 1개 먹고 점심에 좀 적게 먹고...
저녁엔 일가는지라 못 먹고요~ 그 좋아하던 콜라, 사이다 기타 음료류(전엔 거진 맹물을 안 먹었다는거 -.-)
다 끊고 차갑지 않은 물만 마시고.., 운동 아주 조금씩~
근데 문제는 -6이라도 남편도 못 알아보네요. -.-
남편아, 나 조금 빠진거 같니... 글쎄? 다욧하나? 응! 정말로? 그닥(0.0 눈치 살핌)
도대체 얼마나 빠져야 알아봐줄건지.. 주변에 아무도 니 살좀 빠졌다 하는 사람도 없공...
요번주엔 주변의 확실한 반응을 기대하며 아자아자 홧팅할려고요 ^^
담주 월욜에 또 결과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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