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가 너무 귀여워요....마치 나의 셋째인듯...흐흐 연년생을 키우다보니 요만한 애들 이쁜줄 모르고 그저 힘들게만 키웠거든요.... 지연님처럼 터울많이 지는 둘쨰를 낳았더라면 월매나 좋았을깡.....생각해봄다... 글 자주 올려주세요.... 재미있고....도움도 많이 되고 그러네요.....
스티브가 너무 귀여워요....마치 나의 셋째인듯...흐흐 연년생을 키우다보니 요만한 애들 이쁜줄 모르고 그저 힘들게만 키웠거든요.... 지연님처럼 터울많이 지는 둘쨰를 낳았더라면 월매나 좋았을깡.....생각해봄다... 글 자주 올려주세요.... 재미있고....도움도 많이 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