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님께서 꼼꼼하게 글 읽어주시고 답변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일단 아이가 들고 오는 책은 무조건 읽어주고, 제가 또 몇권 읽어 주고 합니다.
오늘 아침은 책을 읽어 주는데. 한국말로 묻습니다.
" mice squeak, I speak" 를 읽어 줄때는 Say, talk, Speak 가 뭐냐고 묻습니다.
동물들 우는 소리는 자연스럽게 받아 들인것 같은데.
이런 단어들을 뭐냐고 묻다니 당황스럽더군요.
또. Slow, Slow sloth 를 읽어 줄때는 Trampoline, Hammock 이 뭐냐고 묻던데.
대답해주기가 참 난감했습니다.
어머님들은 이런경우에 어떻게 설명해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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