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저도 쑥쑥에서 유행(?)하고 있는 "헬로우베이비 하이맘"외우기에 도전하고 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많이 반복해 들어보고 발음도 확인해야 하는 작업이라 어학용 워크맨이 있으면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도움이 될까요? 덜컥샀다가 후회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서 말이죠. 그리고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모델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워낙 여러가지가 있어 선택도 어렵네요.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또 한가지.. 헬로우베이비에 보면요. 간접의문문(?) 형식의 질문이 많아요. 예를 들면 "It tastes good. Doesn't it? 이런식으로 말이죠. 이런식의 의문문이 더 좋은 표현인가요? 질문이 좀 이상하네요. 아뭏던 이것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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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냉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