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여아입니다..
말이 5세이지 12월생이라 41개월밖에 안됬네요
두돌즘부터 별 거부감없이 영어그림책(쉬운것-마더구즈,삼성시작,노부영,메이지)을 꾸준히 보긴 봤는데요..
3돌지날즘 되니까 한글이 유창해져서 그런지,,
영어그림책을 그대로 안받아들이고,,
자꾸 한글말로 뭐라고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네요..
아예안접해준것도 아닌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뽀로로도 영어로 잘봤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한글뽀로로만 보고싶다고,, 하고,,
까이유도 한글로 보겠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영어로봐!!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ㅋㅋ
책을 볼때도 한글로 해석해달라고 하고,,
저는 영어로 읽어주고 있는중에,, 아이는 한글로 끼어들며, 그림설명을 하려하고요..
이렇게는 영어그림책의 의미가 없지 않나요?
영어노래나 영어그림책,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 모두 재미있어하긴 하는데,,
자꾸 한글을 통해서 가고싶어하네요..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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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썼던 방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