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쑥쑥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잇네요...
18개월부터 노부영을 시작으로 지금 35개월 단행본이며 시리즈물이며 열심히 사주고 생활영어 해주고...
최근에 마이퍼스트북 1,2 사준걸 잘 보았구요...
스팟,메이지,맥스루비,토마스 등도 잘 보았구요...
큐어리어스 조지를 사줬는데 글밥이 많아도 읽어주면 좀 보긴 햇는데 아직은 좀 어려울것같아 좀 더 있다 읽어주려고 하고 있구요...카이유 DVD를 잘보길래 책을 샀는데 글밥이 많아서 그런지 읽어주다보면 그냥 페이지 팍팍 넘기고...그래서 요것도 지금은 활용이 안되네요...
요즘은 책 반복이 좀 덜해져서 책을 계속 사줘야할거같은데...뭘 사줘야할지 좀 어렵네요...
아직은 재밌게 영어를 접근해주고 싶은데....
노부영은 노래 틀어주고 제가 노래 좀 해주고 그런거 외에는 활용은 못해주거든요...엄마의 게으름때문에..ㅠㅠ
ort나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또는 ort,런투리드,JFR등 생각도 해봤지만...
너무 학습교재 같은건 아직 이를거같아서 고민이에요...
단행본,노부영 등으로 꾸준히 읽어주면서 ort같은걸 병행해주어야하는걸까요?
현재까진...좋아하는 캐릭터 위주의 책이나 좋아하는 자동차 관련 책,또는 플랩북이나 놀이책으로 사주었는데...놀이책같은건 오히려 영어책으로서의 활용도가 별로 안큰거같아요...그냥 놀이만 하고 땡....
요것도 엄마가 넘 미숙해서 그렇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줘야할지 고민이에요...
영어 아웃풋은 영어책 많이 읽어줄땐 영어로 말도 하고...그래요..
단어는 꽤 많이 인지되어 있고...문장도 가끔 말하긴 하지만...제가 영어로 얘기할때 대화는 거의 안되네요...
요즘 잉글리쉬 타임에 관심이 가는데 이건 어떨까요?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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