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가지런히 기록되어 있는
라온제나님네
기특한 두자매의 알림장을 보여주었더니
울아덜냄 ~~~ !!
자기도 올려달라며
일기장을 들고오네요.. ^ ^
잠이 오는 시간에 적어서
거의 암호 해독 수준입니다... ㅠ ㅠ

과학시간에 관찰기록장한다고
감자를 키웠거든요..
기록장도 끝나고 이젠 필요없겠다싶어
'안~~녕!!' 했두만
요러케 일기장에다가 시로다가 남겼네요..
"감자의 일생~~ "

고전읽기로 명심보감
주제별 한단락씩 읽고 있어서인지
자신의 이름을 남기며
나름 명심보감처럼 적어보았네요..
자기이름으로 명언 1 2 3 세개이네요.. ♧
놀면서 하다보니
그날 해야할 과제를 하는데
시간은 늦어지고 하니
일기라도 적고 들어가라고 한날..
요리 해놓았네요..
'시간의 일생' 에서 명언들을 만들어 적으메
자신만의 명심보감이 되었네요.. ^ ^

나에게 100만원이 생긴다면...
근데 요즘 늦는이유가 요것일까요??
ㅍㅎㅎㅎ~~

삼국지를 요즘 디비디도 보고
책도 보더니 영어독서록를 써간다며
요러케 적었더군요...
자세히는 보려아니하셔도 되어요..
단어 나열이에요..
반복적 으로다가...
이름 들로 가득~~~ 부끄부끄

여포와 초선의 이야기입니다..
제임스왈~~
"초선은 정말 이뻐~~ 미인이야.."

올리고 나니 유게여서
으미... ㅠ ㅠ
다시 초게로 ..
새로이 적었네요... 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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