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2012년 겨울이 생각이 나서...^^
"Les Miserables" 제목의 뜻은 다 아시지요?^^;;
이 노래를 기쁨으로 가슴 벅차게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갑자기...2012년 겨울이 생각이 나서...^^
"Les Miserables" 제목의 뜻은 다 아시지요?^^;;
이 노래를 기쁨으로 가슴 벅차게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정말 안들리나봐요~그곳에 방음벽이 설치되어있는건지.
비서실장 임명장 주는 자리에서도 실실 웃으시는 모습.
정말 헐~이더라구요~~
저도 두노래 정말 좋아합니다..
바로볼수있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벨린님^^
속터지네요~~~윽!!!




간만에 퍼즐!
주부 10년차 저녁밥 차리기는 아직도 어렵네요~
#9 <초등 읽기방> 깊어져가는 가을입니다.
[영어일기방] 영어일기 9주차 숙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