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마더구즈랑 프뢰벨 마더구즈를 생각하고 있어요..
둘다 어떤지 보신분들 사용하고 계신분들 이야기좀 해주세요
프뢰벨은 비싼것 같고 푸르미는 저렴하더라구요
가격외에 책내용은 어떤지 궁금해요~~
푸르미마더구즈랑 프뢰벨 마더구즈를 생각하고 있어요..
둘다 어떤지 보신분들 사용하고 계신분들 이야기좀 해주세요
프뢰벨은 비싼것 같고 푸르미는 저렴하더라구요
가격외에 책내용은 어떤지 궁금해요~~
저는 16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노출은 쭉 해왔구요...
저도 둘 중에 고민을 했었는데...
첨에 영어를 시작할 때 단행본으로 가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8개월 쯤...생각이 바뀌면서...^^
마더구즈를 찾았습니다.
둘 중 고민하다가...
집에 단행본이 많이 있고...
위씽, 웰컴베이비...등등...책들이 많아서...프뢰벨을 들여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푸름이로 결정하고 구입했는데...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책 잡기도 쉽고...
아주 오랫동안 잘 봤어요...^^
프뢰벨에 비해 곡 수가 적은건 사실이에요 그것 때문에 고민했지만...
위씽에서 그 부분이 채워지기 때문에...푸름이로...결정했습니다.
집에 비슷한 종류가 많다면...푸름이...
수업도 생각하고...다른 책이 없다면...프뢰벨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프뢰벨만 있는데, 책은 프뢰벨 책 치고는 그림이 그렇게 예쁘진 않지만, 음악 녹음이 참 좋아요.
책은 하드커버 양장이에요.. 아주 어린아이들은 찢을 수 있고, 모서리가 라운드처리 안되어 있어요..
단어카드, 게임카드와 스티커북 등이 있어 활용하기 좋고, 부모가이드가 친절하죠(사실 너무 자세해서 좀 지치기까지..)
그리고 홈스쿨을 할 수 있으니 나중에 교육비 내고 선생님 부를 수 있구요..
디비디는 책 내용과 아이들이 노래 주제에 맞춰 놀이, 활동 하는 모습이 나와요..
푸름이는 제가 알기론 책 한권당 노래 하나씩이 나와서 찾아 부르기 좋다고 하더군요.
(프뢰벨은 책 하나당 라임, 주제가 있어서,, 한권에 노래 세네개가 같이 들어있어요..)
보드북이라고 하던데.. 맞나.. 암튼 보드북이면 어린 아이들 볼때두 부담없을거구요.
그림으로 봤을땐 책 형태가 장난감처럼 예쁘더군요..
푸름이는 아마 홈스쿨 없을거구요..
디비디는 제가 샘플 본게 있었는데,, 그게 맞다면 플래시처럼 그림이 움직이는 그런 형태였어요...
마더구스는 전래민요라서 책마다 같은 노래가 거의 중첩되지만,, 가사나 멜로디가 약간씩 달라요..
이 두 출판사 외에도 많은 출판사에서 나오고 있으니,, 참고하셔서 맞는거 고르심 될 것같아요~
선생님 부르실건지,, 엄마가 활용해주실건지.. 생각해보셔서요~
전, 제가 원래 프뢰벨 책을 좋아하는데다가,
직장맘이라 영어 홈스쿨은 꼭 하나 시키고 싶어 프뢰벨로 했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FA_056&number=6&page=2
요기 가은맘님 칼럼보시면요..마더구즈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리스닝, 리딩 잡기-시디롬, e매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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