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다닐때부터 쓰던 건데요 저에게는 정말 도움이 되었답니다 Sony에서 나온 TCM-R3 인데요 어학용이라 무지 투박하게 생겼습니다. 지금도 파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안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움받은 기능을 말씀드릴려구 하는데요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영어 Listening때문에 샀는데 Listening을 하다보면 반복해서 들어야 할 경 우가 많잖아요.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그때 필요한 기능이 바로 IC Reapeat 입니다. 앞에 들은 내용을 무한반복해주거 든요. 근데 요즘 나오는 것은 자신이 구간을 지정해서 듣는것이 많은데 그건 불편 한것 같더라구요. 제것은 4초, 8초 16초 이렇게 원하는 시간을 지정해서 버튼을 누르면 바로 앞의 시간 문장만 반복해주기 때문에 원하는 구간을 지정하려고 다 시 돌리지 않아도 되었지요. (편해야 공부가 되죠! 불편하면 자꾸 안하게 되니까 요) 해보니까 저도 주로 4초 외에는 안쓰게 되더라구요. (영어의 보통 한문장이 4초정도 되더라구요. 긴 장문이나 단락은 8, 16초도 이용되지만 바로 앞 문장 듣는 일이 더 많으니까요) 그래서 권해드리고 싶은 것은 무한반복, 그것도 4초 기능이 있는지 보셨으면 하구요 어떤 것은 구간 반복이라고 테이프를 앞으로 되감아 들려주는데 이것 상당히 불 편하고요. 돌리는 시간동안 들은거 다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고장도 잘날것 같구요 구간반복은 제게는 별 도움이 되어보이지 않더라구요. 그 외에도 제 카세트에는 느리고 빠르게 speed를 조절해서 듣는 기능과 zero stop이라고 자신이 지정한 곳으로 정확하게 멈추도록(되감을때) 하는 기능, 녹음기능등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잘 쓰지 않구요 가장 핵심적인 것은 IC Repeat라고 할수 있겠네요 제가 요즘에 어떤 모델들이 나오는지 몰라서 모델명은 못말씀드리구요. 무한반복이라도 자신이 구간 지정하는 것은 중국산도 싼것 많더라구요. 잘 살펴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럼~~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요즘 저도 쑥쑥에서 유행(?)하고 있는 "헬로우베이비 하이맘"외우기에 도전하고 있거든요. > 근데 아무래도 많이 반복해 들어보고 발음도 확인해야 하는 작업이라 어학용 워크맨이 있으면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 도움이 될까요? 덜컥샀다가 후회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서 말이죠. > 그리고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모델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워낙 여러가지가 있어 선택도 어렵네요. > 부탁드릴게요. > > 그리고 또 한가지.. > 헬로우베이비에 보면요. 간접의문문(?) 형식의 질문이 많아요. > 예를 들면 "It tastes good. Doesn't it? 이런식으로 말이죠. > 이런식의 의문문이 더 좋은 표현인가요? > 질문이 좀 이상하네요. > 아뭏던 이것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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