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쑥쑥에 잘 안들어와져서 오랫동안 흑흑..ㅎㅎ 감사합니다..^^ 세째~^^ 이웃의 영국 부인이 세째를 낳앗어요. 그 부인이 어젠 낳은지 3일된 아이들 맨발로 들고 나와..보여주는데... 저 완전히 기겁할뻔~ 우린 그카면 바람 다 들잖아요..ㅎㅎ 그집 남편이 울 남편에게 그랫데요..네째도 갖고 싶다고..ㅋㅋ 이쁜것보면 맘은 굴뚝인데..도.저.히..ㅎㅎ 괜히 남편 맘만 긁어놓앗네요..그집 아자씨가..ㅋㅋ 만나서 반가워요. 그런데..나이차 마니 나니..나쁜점도 많어요. 같이 안 놀라 그래요..벌써. 그리고 둘째가 막무가내로 누나에게 이기려해요. 가운데서 누구편을 들어얄찌..난감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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