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겸 일기썼어요..-[-;;
----------------------------------------------------------------
오늘따라 모든 것이 귀찮고...
놀아주기 귀찮은 엄마.
시비걸며 해인이 안좋아하는 캐릭터로 겁을 주니 아빠한테 쪼로로 달려가네.맛들린 엄마 자꾸 왕왕거리며 I'm a greedy monster~~!!!그러고선 아빠한테 보내고 또 다시 아빠가 데려오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상냥하게 굴다가 또 아빠가 가고나면 왕왕거리면서 보내놓고...귀차니즘에 시작된 놀이가 재밌어서 혼자킥킥킥... 낄낄대고있는데 한 세번쯤 했을라나? 해인이가 또 아빠한테 안겨오며 내가 아무일없었따는듯이 why?하며 놀리자 억울하다는듯 한 마디...
"Don't do tricks!"
컥..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