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예전에 중국어 동영상 올린적이 있었어요.
그때 새 선생님을 만나게 될것 같다고 했는데 2주만에 사정이 생기셔서 엄마표로 진행중입니다.
중국언 정말 선생님 찾는게 힘드네요.
그래도 영어처럼 진행해 보니 어느정돈 자리를 잡은듯 해요.
책을 통째로 외우네요.
제가 컴을 잘 몰라 주니비존슨읽는 동영상을 따로 올리지 못했어요.
바로 연결이 되네요. 둘째가 항상 언니 흉내를 내서 한번 올려봤어요.
며칠전 노무현대통령에게 조문을 다녀왔네요.
방명록에 채은이가 "감사합니다. 편안하게지내세요"라고 써서
내심 깜짝 놀랐어요.
그냥 TV를 본게 아니였나봐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다시 보는 방송이 더 맘에 와닿는것 같더라구요.
어느새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 있더라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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