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나라에 큰일도있어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분들도 정신이 하나도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는일도 바쁘고 다른 취미활동으로 인해 열심히 생활하느라고 바쁜 날들입니다.
오늘은 간단히 오늘의 있었던 일들만 올려볼까 합니다.
토요일인 관계로 쉬는날이여서 오전에는 큰아이가 수학공부하고 싶다고해서 수학공부하느라고 오전을
다 보냈네요. 수학공부가 끝나고 프린트해 놓은 자료중 몇개를 아이가 선택해서 하고 놀이터에 나가서 놀고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그래도 이리 하루를 보내고 난 날이면 왠지 보람찬 하루?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요즘 시계에 관해 관심이 많고 생각보다 자세히 하진 않았는데 시계를 잘 볼줄알아
기특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영어로도 시계공부를 하고 싶다고해서 이 활동지가 끝나고는
로제타xx이라고 컴으로 하는 학습이 있는데(모두 아실거라 생각하지만..) 그곳에서도 시계가
나왔던 기억이 나서 더듬어 찾아 공부해 보았지요.half,past이라는 개념을 좀 기억하게 해 준 하루였습니다.

영어 공부나 수학이나 독서나 이런걸 잘할때도 기특하고 자랑스럽지만 이렇게 동생을 잘 다독이고
예뻐하고 챙기는걸 볼때면 가슴에서 뭔가 벅차오른다고 해야할까요...이런 모습이 더욱 기특하고 자랑스럽단 생각이 듭니다. 서로에게 이런 애틋한 행동을 볼때면 뭔가 속에서 뜨거운 마음까지 솟아 이런게 자식이구나 하고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사진속의 이런 모습을 볼때가 그런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현재 아이들로 인해 느끼시는 작은 행복까지도 크게 감동하시고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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