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님의 글입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아직 33개월이면 창작 동화나 생활 동화 류의 책을 먼저 접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우선 전래동화나 명작동화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맞지 않습니다. > 이야기가 잔잔하지 않고 반드시 권선징악이나 신분상승 등을 주제로 담고 있거나 이야기의 전개에 무리가 많이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이가 어릴 때 부터 이런 이야기에 노출이 되면 자연히 틀에 박힌 의식구조를 갖게 될 우려도 있고 직,간접 경험이 불가능한 상황도 많아서 솔직히 아이에게 이해도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 전래동화나 명작 동화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동화들입니다만 아직 어린 아이에게 읽히는 것은 좀 더 나중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33개월의 아이에겐 생활 속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류, 자연에 대해 알게 해 주는 이야기들, 인간의 여러 감정을 담은 이야기들....을 골라주시면 어떨까요? > 아마도 엄마가 영어로 들려 주기에도 생활 동화류가 훨씬 더 쉬울 겁니다. > > > 올리브님의 글입니다. > > 저는 33개월을 둔 엄마인데요 저희아이가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하나씩 동화를 들어오더라구요. 물론 한글로요 예를들면 백설공주 신데렐라 이런식으로 그럼 그주에 맞춰 제가 집에서 그해당되는 영어책을 읽어주면 집중도 잘하고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가끔은 제가 그내용을 외워서 잘때도 들려주고 싶은데 이런 세계명작동화가 영어로 올라와있는 사이트있음 소개부탁드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