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자아이구요..파닉스.. 저두 좀.. 해보려고 노력??? 암튼... 요것저것 출력해가며
해봤는데 애가 지루해하고 도망가궁... ㅠㅠ실은 저도 파닉스도 아직 잘몰라요..
애는 혼자 기본음가를 떼었는데 단어발음들으면 어떤 알파벳으로 시작하는지 웬만한건 다 알고..
요즘 자모음조합에 대해서 도통 진행이 없어서 립프로그 워드편을 보여주었는데 두번정도 봤나...
오늘 티비에서 OX 가나왓는데 절보고 하는말이 X가 소리가 안나는 거라고 가르치더라구요,,,
그래서 ~스~~~ 발음이 나는데 작아서 안들린다고 했어여.. 맞는건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놀란건 애가 발음소리가 나고 안나고를 알아가려나 보다 하는생각에... 기특햇어여..^^
JY파닉스 디비디는 애가 잼없는지.. 틀어놓기만하고 (흘려듣기라고 하나요??) 그냥 딴거하고 노는데
특히 워크시트 이런거 별루 안조아하는거같아여..립프로그같은 디브디 없나요?? 울애는 이렇게 진행해야
되나봐여.. 워크시트는 포기하공..안한다고 조바심 낼때 애들은 먼저 가고잇는데 엄마들이 더 조급해 하는것
같아요..어제도 동샌때문에 책을 못읽어줘서 지금 안하면 어쩌나 하고 조바심내었는데... 하루정도 안읽어도 되는데 마음은 왜이렇게 무겁게 느껴진건지... 조바심은 아닌지.. 그랫네요...
어젠 저더러 어떻게 울몸에서 노래가 나오는건지 아냐고 그래서 기분이 좋으니까 노래하지... 햇다가 무식한 엄마 됐네요... 울 아들 답은... 목에 식도 아래 구멍이 있는데 거기에 노래할때 막이 떨려서 노래가 나온다고 ㅡ.ㅡ;;; " 아~~ 그래??? 컴터에서 봣다궁... 기억력이 ..와우~~
어젠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창문너머로 애가 뭐하나 봤는데 (가자마자 자유놀이 시간이라) 책을 읽고 있더군요.. 아무도 책안읽는데 블럭하고 여자애들은 오리고... 집에선 책안읽는다고 나무랐는데...
울 작은넘 26개월.... 완전 말썽꾸리기... 까이유를 무척사랑하는 아인데요.. 어제 엘레베이터에서 느닷없이
하와유??? 사람도 많았는데 큰소리룽... ㅋㅋㅋ 사람들이 다 쳐다보공... 얼떨결에 제가 아임파인...햇네요..
큰넘은 창피해서 절대 못했을것을... 구여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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