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초등이라 유아게시판은 잘 안 들어오는데...
가은맘님께서 올린 Hooray for fish 자료를 보면서 예전에 쓰던 자료가 몇장 있어서 저도 같이 올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참 좋았던 책이라..
아이 어렸을때 새벽잠 설쳐가며 교구도 많이 만들었고..
센터 수업하면서 아주 어린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났답니다.
18개월쯤 만났던 친구들이 이제 초등 1학년 2학년이 될 정도로 컸으니깐요...:)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 열정...그때는 분명 뭐에 홀리지 않았나...^^;;
다시 그시절로 돌아간다면....
한글책 더 많이 읽어주고 경험 더 많이 시켜주고 더 많이 예뻐해줄껄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글이 모국어라 더 중요하고 모국어를 잘해야 영어도 잘한다..뭐 이런 차원이 아니라..
영어든 한글이든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Youtube에서 찾아본 관련 동영상
http://www.youtube.com/embed/TcJem8zjaUs
http://www.youtube.com/embed/xxHd6ZMMd9U
http://www.youtube.com/embed/AsD0FDLOKGA
http://www.youtube.com/embed/2zql2t8uC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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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ray for fish 워크시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