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0개월 6개월 두아이를 키우는 스트레스를 쇼핑으로만 풀었더니 더 공허해지는것같아요
옷만 이쁘게 입힌다고 잘 크는게 아닌데 무엇이 중요한지 잠시 잊고있었다느 생각이 듭니다.
오늘 첨 쑥쑥 가입헀는데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그래도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늦지않게 제가 정신차리려했다는 안도감에 한숨한번 쉬고...
낼부터 부지런히 쑥쑥 뒤지면서 많은 도움 받아야곘습니다.
대학까지 나왔는데 왜 생활영어조차 입이 안떨어지는지
영어동요라는 말에 지레 재미없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건지.
아이 가르치기전에 저부터 많이 배워야곘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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