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 두 사내만 둘입니다..
집에서 엄마표로 모든 걸 진행하다 보면 막막할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줘야 할지 가이드 북이 필요할 것 같아서
선배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첫째는 한글 떼고 영어 꾸준하게 노출시켜주고 있지만
내심 불안합니다..신랑도 저도 6살까지도 유치원에 보낼 생각이 없습니다..
가끔 엄마인 제가 보내야 되는 건 아닌지 흔들릴때도 있지만 나름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고
있어서 그걸 위안삼고 엄마표로 쭉 밀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첫째를 애기때부터 영어CD 계속 들려 주다가 42개월 부터 학습지 진행 3개월째
접어듭니다..영어 동화책도 읽어 주기도 하구요..
비단 영어 뿐만이 아니라 한글뗀 후 어떻게 지도해 주시는지 꿋꿋하게
모든걸 엄마표로 해결하고 계신 선배맘들 경험담이나 도움이 되는 책 좀 추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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