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딸을 둔 맘인데요. 8개월부터 쑥쑥을 알게 되어 노부영과 다른 영어책들 조금씩 구입하였구, 그때부터 보여준 영어책은 지금도 잘 봅니다. 영어cd는 계속 흘려 듣기 했구요.
그런데 엄마회화는 12개월 지나면 본격적으로 해봐야지 한게....
응근~~스트레스더라구요. 첨엔 영어회화가 툭툭 튀어나오지 않아서,,,우리말도 않하게되는 부작용(?)이 있더라구요. 요맘때는 말을 많이 건네서 설명도 많이 해줘야하고 많이 알려줘야 할땐데,,
영어가 안되니 순간 우리말도 않하게 되더라구요. 얼마나 무서운지...순간...
아~~이러면 안되겠구나 싶어서 영어는 짬날때 그냥 조금씩 해주자.또는 영어동화책 읽을때만 활용하자..하고 자신만의 위안을 삼으며 일상회화(포기)사태가 벌어졌어요.
나이들어 공부하는거 넘 스트레스 받아요??
혹시 엄마가 영어하지 않구서도 영어학습에 성공하신 분들 계신가요??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네요.두렵기도 하구요.
엄마표 영어로 꼭!!성공하고픈 욕심은 생기는데,,,
그냥 채원이 dvd같은거나 오디오cd 들려주면서 같이보고 듣고 책읽다 보면은 아기뿐 아니라 엄마또한 실력이 향상될거 같은데,, 아닌가요? 게으른 저의 위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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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의 영어Activity 10 (Humpt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