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가르치지 않았고 영어 접한지 2년 정도 되었습니다.
영어 비디오 노출 2년 정도 시켜 주었고 짬짬이 영어 책(하루 1권) 읽어 주었습니다.
영어 비디오 보면서 웃고 즐기면서 보고, 파닉스 노출 전혀 시켜 주지는 않았고 당연히 읽지 못하고 아는 알파벳 몇 개 있는 정도입니다.
한 3년 하다 보니 우리 아이가 어느 정도 듣기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정도 알아 듣는지 궁금합니다. 가끔 영어로 뭐라 가끔 말도 하는 정도입니다.
계속 이대로 진행해야 하는지 방향을 바꿔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영어 수업 받은 것은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 번 수업 받는게 전부입니다.
여긴 시골이라서 영어 유치원도 없어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런 아이 광주에서 테스트 받아 볼 수 있는 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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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