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학년 올라갈 날이 며칠 안남았네요..
아이들 학교는 담임선생님 배정표가 진작에 유출(?)되어서
전교생 학부모가 다 알게 되어버렸네요..
선생님 소문과 사진까지 톡으로 연일 주고 받게 되었어요.
저처럼 학교엄마들과 큰 교류가 없는 사람에게 까지
톡이 온걸 보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지요...
큰 아이는 6학년까지 결국 남자 담임샘은 못만났네요..
한번쯤은 남자쌤도 좋겠다 싶었는데요..
담임쌤이 공개되니 왠지 이미 새학기가 시작된듯한
느낌입니다..ㅜㅜ
지난 1년동안 수고해준 아이들이
또 새로운 선생님과 반 친구들을 만나
학습 뿐만 아니라 즐거움과 여러갈등들까지 겪어내야하는
그러한 과정들 모두가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이요 좋은 자양분이 됙길 소망해 봅니다..
수학진도는 마무리들 하고 계신가요?
6학년 리나는 개념유형파워 5단원 마무리학고 있고
3학년 에덴은 학교진도는 4단원까지 개념만 예습했고
팩토와 연산만 매일 조금씩 하고 있어요.
리나는 학기중엔 쎈의 유형들을 풀어볼까 합니다.
꾸준히 달려와준 아이들과 어머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엄지척이고 멋지십니다.
귀한 자리 깔아주신 씽씽마미님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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