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살 남자아입니다.
유치원에선 오전오후 1시간씩 (하루2시간)을 원어민과
수업을 하는데요. 나름 재미있다고 하네요.(4개월째...)
그런데 발음이 영~ 제가원하는 발음이 나오질 않네요.^^
사실 발음때문에 이쪽유치원을 선택한건데....
영어선생님도 만나보고했는데 두분 다 오리지널 미국분이더라구요~
아이가 받아들이는게 그것밖에 안되서일까요?
점점 좋아질수 있는건지....
다른맘들처럼 영어로 대화를 할수있는 제실력도 않되고...
솔직히 하루영어노출이 2시간은 되다보니 집에서는 소홀한 편이예요.(믿는구석이 있다는거겠죠--)
가끔 유치원교제 읽어주고, 노부영도 가끔씩들려주고하는데 이밖에도 제가 도움을 줄수있는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참고로, dvd좀 추천해주세요~꼭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