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는 일을 일주일 동안 했습니다.
걸어서 25분 정도 걸리는 거리니까 오고 가면 1시간은 되더라고요.
학교에 가면서는
오늘 학교에서 일어날 일이나, 어제 밤에 읽은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봤습니다.
예를 들면, Heejin, what are you going to learn today?
Last night, I read you a book. Can you remember the story?
Amy was crying in the wood. Why?
Who saved her?
Why didn't Little Fox find any honey?
Was the bear far away or near them?
이런 식으로 주로 질문을 하고, 희진이가 짧게라도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어제 밤에 읽은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대부분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하교길에는 당연히, How was your day?
What was the menu of your lunch?
What did you learn?
이런 학교 생활을 물어보면서 집으로 왔습니다.
밤에는 희진이가 먼저 책을 읽어줘야 저도 읽어주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아빠표 영어는 Give and Take 입니다. ㅋㅋㅋ
아이가 바라는 사항을 요구하듯이 아빠도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서로가 해피해 지는 것 같습니다.
엄마 회원님들은 생활 영어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영어는 사용하는 게 장뗑입니다. 유용한 생활 영어 표현이나 활용 팁도 많이 공유해 주세요...
특히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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