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이어리 mp3로 안만드시고(이유야 어쨌든지간에) 수고스럽게 다 쳐서 올려주신것도 감사해요. 저희집은 스피커가 문제가 생겨서 '소리'가 없는 컴이거든요.. 아흑~ 영환이와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아침에 나누시네요. 저는 우리말로도 그렇게 많이 못하는것 같아요. 아이한테 자극을 많이 줘야 하는데 말이죠. 영환이도 엄마의 노력에 상당히 부응하는 아이가 된것 같네요. output이.. 부러비~ 그리고 제 큰애는 napping house읽을때, 벼룩이 생쥐를 무는 페이지는 skip하라고 맨날 그러는데 자기는 벼룩이 무섭다나요, 싫다나.. 암튼 그래요. 영환이는 씩씩하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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