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인 우리 딸 요즘은 공부에도 별 관심없고 매사에 짜증과 화를 잘 낸 답니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 이 격해지고 말로만 공부한다고 하는 우리 딸 . 요즘은 저하고도 사이가 안 좋아 자꾸 부딪히네요. 여러분들의 경험담과 조언 부탁 드립니다.
초3 인 우리 딸 요즘은 공부에도 별 관심없고 매사에 짜증과 화를 잘 낸 답니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 이 격해지고 말로만 공부한다고 하는 우리 딸 . 요즘은 저하고도 사이가 안 좋아 자꾸 부딪히네요. 여러분들의 경험담과 조언 부탁 드립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를 한번 읽어보세요.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 잘 나와있어요.
아이 마음을 읽어주는 대화가 어떤 것인지 감이 잡히실 거에요.
짜증내고 화내고하는데는 이유가 있을테지요. 그럴때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보면 결론은 아이의마음읽어주기 밖에 없는 것 같더라구요.
에궁 남의 일 같지 않네요~
갈 수록 엄마와 딸 다 그렇지 않나요?
말로만 공부한다고 하고 안하는거 어느집이나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너무도 간단하게 만들어 놀아주기
ORT 저만의 워크시트^^; 다운받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