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정리하다가 있어서 올려보아요.ㅎㅎ
웃으시라고요..ㅎㅎㅎ
polar bear랑 brown bear 책은..
꼭 저렇게 봤어요.ㅎㅎ
우리집 처음 샀던 영어책인데,
다른책은 저렇게 안보는데, 이책은 샀을때부터,
리듬에 맞춰서 아아~~ 하면서 손으로 가리키며,
저렇게 봤던것같아요. 물론 지금도 이책은 저렇게 봐요.ㅎㅎㅎㅎ
18개월이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ㅎㅎ
우리애들은 우리말도, 영어도 뭐 특별한것은 없네요..ㅎㅎ
우리옆동 친구가 18개월에..
" 아줌마, 마트가요.. " 하는걸 보고.. 놀라서는..
헉 했던 기억이..ㅎㅎ
암튼, 이런때도 있었구나~~ 하면서..ㅎㅎ
예전 생각이 나서요..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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