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까워지고싶어 진행한 아사이.
혹시 오히려 부담이되어 마음 무겁진 않으셨나요~^^
그럴때 저는 쓰는 주문이 있습니다.
모든 집은 다 똑같아서 내가 이러고 있으면
평화롭고 알아서할것같고 우아떨고있을것 같은 어떤 엄마도 다 이러고있다...
나만 이런건 아니고 그냥 누구나 지나가야할 시간들이다...
어때요, 다들 이렇게 생각하면서 자기 최면을 걸어봅시다. 그럼 인생이 조금 편해져요ㅎㅎ
아이가 잠이깨지않아 조용히 깨우기 힘들었나요?
일어나! 늦었어! 하지말고 일어나는 시간보다 오분일찍 아이방에들어가 등짝이며 발을 만져줘보는건 어떨까요. 아이가 참 많이도 컸구나...하실겁니다.
어릴적에 해주던 쭉쭉이를 요즘도 해주시나요?
저는 아침에 주로 쭉쭉이를 해줍니다.
다리가 저보다 길어요.쭉 뻗은 아이의 다리를 십이년간의 아침쭉쭉이가 만든거라고 스스로를 칭찬해봅니다.
아이쿠!우리애는 쭉쭉이를 안해줘서 다리가 짧은가? 하신가요?^^ 아니지요.
다리는 자기다리입니다~ 그냥 엄마 편한대로 생각하는거. 그게 가장 좋은 것같아요.
엄마마음이 편하면 얼굴도 편해지고
그걸보는 아이도 편해집니다.
엄마는 엄마 맘이 편한대로 생각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이도 아이 맘이 편한대로 생각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리고 맘편한 두사람이 서로를 바로보는건 어떨까요.
참 속편한 엄마다...싶겠지만 이만큼 접게되기까지 몸속에 사리탑 좀 쌓았지요~^^
아이에게는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주고
엄마는 엄마편한대로 자기합리화를 합시다!
조금 편하게 생각한다고해서 세상 무너지지않습니다!...아마 그럴걸요?^^
다음주도 우리 모두 얼굴찌푸리지말고, 화이팅!
초게 아사이 질문지. (질문도 깜박하시죠? 복붙하여 쓰세요! ㅡ복사하고 붙여넣기^^ ㅡ)
그리고 게시판에 글쓰시다 자꾸 날아가지요? 저는 주로 메모장을 이용,복사하여 붙입니다~ 기운차게 쓰다 내용 날리면 다시쓰기 너무 힘들어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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