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판도 없고 이름도 없는 그냥 제 사무실(?)입니다~~
영어책들을 버릴 수도 없고,
집에 끼고 있을 수도 없고.
출근이라는 것도 해보고 싶고...
한달 전까지만 해도 구체적인 계획이 없던 건데
한달 뒤 이렇게 되어 있네요...
아직 휑~~ 합니다.
인테리어를 맡긴 게 아니라서 고급지지도 않지만
사람 냄새 나는 공간을 만들어야지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뭐가 되었든 해봐야지요~~^^
놀러오슈들~~~! ㅎㅎ



간판도 없고 이름도 없는 그냥 제 사무실(?)입니다~~
영어책들을 버릴 수도 없고,
집에 끼고 있을 수도 없고.
출근이라는 것도 해보고 싶고...
한달 전까지만 해도 구체적인 계획이 없던 건데
한달 뒤 이렇게 되어 있네요...
아직 휑~~ 합니다.
인테리어를 맡긴 게 아니라서 고급지지도 않지만
사람 냄새 나는 공간을 만들어야지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뭐가 되었든 해봐야지요~~^^
놀러오슈들~~~! ㅎㅎ
조만간 찾아 갈게요^^
사무실 오픈 추카드려요~ 모쪼록 대박나시기를 바래봅니다.
빨강머리앤님 지금 앤님 책을 읽고 있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시다가 이렇게 사무실을 내기까지 하셨네요.
대단하셔요~~
오픈하시고 곧 북적북적~ 빨강머리앤님의 진가를 보고 다들 오겠지요?
오픈 축하드리고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구경도 가보고 싶은 마음만 큰 경산맘 입니다^^
55 좀 입어보자
아이들의 경제체험~~홈+ 플리마켓~~
간만에 여유~~3^^
간만에 여유~ 2 ^^
간만에 여유~^^
이집트 보물을 찾아라!!
이 책을 추천하고 싶대요. - 까만 나라 노란 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