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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간단액티들입니다.^^*

  • 가은맘
  • |
  • 2009-06-18
1

우선 12개월 아기에겐 액티보다는 엄마가 눈높이에 맞춰 맘껏 놀아주시길 권해 드려요~

특히나, 그맘때 아기에게는 다양한 감각기관을 발달시켜줄 수 있는 놀이가 좋을 듯합니다.

저역시 본격적인 액티는 가은이 18개월때부터 였답니다.~^^*

그전엔 영어동요 영어동화 오디오활용 외엔 맘껏 놀아주기!!! 주로 율동으로 ..ㅋㅋ

였구요~

외에 아래 아기와 함께 할 수 있는 액티 몇가지 소개합니다.~

 

예를들어.

하나, 치즈에 모양내기

Press it on the slice of cheese to make a circle. 치즈위에 눌러서 동그라미를 만들어

 

이가 좋아하는 치즈를 접시에 놓고 빈 요구르트병으로 찍기 놀이

그럼 동글동글 한 치즈가 찍혀나오죠.

그렇게 동그란 모양을 인지시켜 주면서 재미있게 먹게하면 아이가 아주 좋아한답니다.

손힘도 키울 수 있구요.

요거 가은이와 함께 했던 사진이 있는데 ~~ 찾을 수가 없네요./

 

두울, 신문지 맘껏 찢기

신문지를 손에 쥐어주고 맘껏 찢게 해주세요

Let's make it long 길게 만들자.. longer, much longer 더 길게, 길게..

Let's make it short 짧게 만들자....

 

세엣, 아래에 소개해 드린대로 다양한 재료(스티로폼, 빈캔, 빈통,...)를 가지고 소리도 듣고 놀수 있도록 해

주세요~ 쌀이나 콩을 채워 흔들어 놀게도 하시구요~ 아래 액티 참고하셔요..

 

네엣. 아래 밀가루인형 만들기는 어렵더라도 밀가루 반죽을 많이 만져 보게 해주세요

아래 중에서 밀가루 반죽에 콩박기는 아기도 좋아할 것 같아요.

콩을 박는 느낌이 재미있어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다섯. 아래 피노키오 가면만들기는 엄마가 만들어 주고 들려주면 아마 재미있어 할것 같은데~

한번 해보셔요!^^*

 

 

몇가지 올려봅니다.

아직 넘 어린 아기라 무리겠지만 요기에서 힌트를 얻어서 아기에게 맞는 부분만 발췌해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듯 하여 몇가지 올려드려요.

 

 

 

< 우리말 동화를 나름 영어로 재해석해서 읽어주기 >

 

입체북 "피노키오" 입니다.

우리 가은이 거짓말 하면 코가 길어진다니 신기했나봅니다.

길어진 피노키오의 코를 이리만지고 저리만지고 하네요...

 

전 입체북들을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가은이 보여주고 있구요!

새로들어온 신간에 입체북이라 인기가 많네요

토욜갔더니.. 글쎄 "바람과 해" 한권만 딸랑 남고 다 대여 중이지 뭡니까^^

 

얼마전 롯데마트 갔더니 입점해 있더라구요..

아마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매 가능하겠죠^^

 

 

<활용예문...>

 

Once upon a time, there lived Mr. Jepito.

옛날 옛적에 제피토라는 할아버지가 살았답니다.

 

He had no child.

할아버지는 아이가 없었어요

 

so, he always wished for a baby.

그래서 항상 아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랬지요

 

one day, he got a talking block of wood.

어느날, 할아버지는 말하는 나무토막을 구했답니다.

 

and he made Pinocchio with it.

그리고는 나무토막으로 피노키오를 만들었지요..

 

 

 

 Pinocchio didn't listen to Jepito and went out to play.

피노키오는 할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 바깥으로 놀러 나갔답니다.

 

and he happened to meet puppet theater.

그리고 우연히 유랑극단을 만나게 되었지요

 

he enjoyed himself to the full in the theater. 

피노키오는 극단에서 마음껏 즐겼답니다.

 

 

He came out of the theater with five gold coins.

피노키오는 금화 다섯닢을 받아서 극단에서 나왔지요.

 

 and he was walking across the hill when he met the fox and the cat.

그리고 언덕을 가로질러 걷다가 여우와 고양이를 만났답니다.

 

he was tricked into storing his gold coins in the ground

피노키오는 그들에게 속아서 땅속에 금화들을 묻었구요

 

they tricked him out of all his money.

그들은 피노키오를 속여서 그의 돈을 몽땅 빼앗았지요

 

 

That night, he told a lie to the angel though he knew it was wrong.

그날밤 피노키오는 나쁜줄 알면서도 천사에게 거짓말을 했답니다.

 

Soon, his nose was getting longer and longer.

그러자 그의 코가 점점 길어 졌어요.

 

이때쯤 아이에게 주의를 주지요^^

 

You shouldn't tell a lie.
: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단다.


 It is wrong to tell a lie.
: 거짓말하면 나빠요

 

 

But, he went to the toy land.

하지만 피노키오는 장난감 나라로 가고 말았답니다.

 

he loves to play everyday.

매일 노는게 너무 좋았지요.

 

by the way, 그런데

 

one day, all the children of the toy land 

started to change themselves into donkeys.

어느날 장난감 나라의 모든 아이들의 모습이

당나귀로 변하기 시작했어요

 

at last, he was sorry for what he has done.

마침내 피노키오는 자기가 한짓을 뉘우쳤지요

 

 

he heard about Jepito was eaten by a whale.

피노키오는 할아버지가 고래에게 잡아 먹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So, he went to swim in the sea to find the whale.

그래서 고래를 찾기위해 바다로 헤엄쳐 갔지요.

 

 

at last, he met Jeppito inside the tummy of the whale.

마침내 고래의 뱃속에서 피노키오는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and they was able to escape without accident.

그리고 그들은 무사히 탈출할 수 있었지요

 

 

 He wouldn't tell a lie any more, would he?

피노키오는 더이상 거짓말을 하지 않을 거야 그치?

 

 

책을 반납한 후라

대충 기억나는데로 스토리를 활용해봤네요

 

 

 

 

<피노키오 가면 만들기>

피노키오 입체북을 읽어주고 직접 피노키오 가면을 만들어 봤어요.

 

크레용으로 빨간모자를 쓴 나름대로 귀여운 피노키오얼굴을 그렸구요.

옆엔 피노키오 코랍니다.

 

[피노키오 코만들기 ]

   - 광고전단지를 최대한 길게 자른다.

   - 돌돌 말아서 테이프로 고정시킨다.

   - 너무 쉽죠??^^

 

 

[피노키오의 코를 얼굴에 고정시키기]

크레용으로 얼굴을 색칠한후엔 테잎이 붙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코양옆으로 구멍을 내서 테잎을 뒤로 돌려 붙였답니다.


 

아이의 눈의 위치를 봐가며 눈에 구멍을 뚫어 줍니다.

얼굴에 쓸수 있도록 귀에는 고무밴드를 고정시켜 주구요.

 

 

가면을 쓴 가은이랍니다.

가면 쓰기를 왜캐 싫어하는지 결국은 손으로 대어서 잡아주었네요..

 

피노키오의 코는 손가락을 넣어서 쑥 잡아당겨만 주면 앞으로 빠진답니다.

 

 

이번엔 얼굴에 나무젓가락으로 고정시켜 스토리 텔링 해봤네요.


하루종일 피노키오는 엄마 아빠 말씀을 듣지않고

장난만 쳤대요.

그리곤 친구들과 싸우기 까지 했어요

 


밤이 되어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 왔지요

Angel: "Pinocchio, Did you do good things today?"

피노키오, 오늘 좋은일 했니?

Pinocchio: "Yes, I did."

네, 했어요

 He told a lie, and all of a sudden he's nose started to grow long.

그가 거짓말을 했어요. 그러자 갑자기 그의 코가 길게 자라기 시작했어요.

 



Angel: "Pinocchio, Did you get along with your friends without fighting?

피노키오,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잘지냈니?

Pinocchio: "Yes, I did."

네

He told a lie again, and he's nose grew longer than before.

그가 다시 거짓말을 했어요. 그러자 그의 코가 그 전보다 더 길게 자랐답니다.

 


Angel: "Pinocchio, Did you listen to your parents well?"

부모님 말씀 잘들었니?

Pinocchio: "Yes, I did."

네

He told a lie again, and he's nose grew longer and longer and longer.

그가 다시 거짓말을 했어요. 그러자 그의 코가 길게 길게 길게 자랐답니다.

 

 

Pinocchio: Oh, No! I told lies to you. I'm so sorry.

Please, forgive me~~

안돼요! 제가 거짓말을 했어요. 정말 죄송해요

제발 용서해 주세요

 He regretted telling lies.

그는 거짓말한 것을 후회했답니다.

 

가은, You mustn't tell a lie to anyone.

가은 , 누구에게도 거짓말 해서는 안된단다.

even though it's a white lie.

 악의가 없는 거짓말이더라도 말이야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특별한 인형과 함께하는 엄마와의 역할 소꿉놀이 -

밀가루 반죽으로 인형을 만들고 가은이와 엄마가 서로 역할을 뒤 바꾸어 하는 역할소꿉놀이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았어요&^^

 

물감을 풀어 밀가루를 검정색과 살색(복숭아색)반죽해 준비했어요^^

 

활동 하나. 밀가루 반죽으로 인형 몸 만들기

 

복숭아색 반죽은 빚어 인형의 얼굴과 팔, 그리고 발을 만들구요

검정색 반죽은 빚어 인형의 옷을 만들어 주었어요^^

반죽을 가지고 엄마처럼 흉내도 내보고 이리저리 모양을 내보는 가은이 입니다.

하지만 고사리 두손이 인형의 몸을 납작하게 만들기엔 아직은 역부족인 듯하여

인형의 몸뚱아리를 납작하게 이어 붙이는덴 엄마의 도움이 꼭 필요했지요^^

 

 

활동 두울. 인형의 눈 코 입 만들어주기

 

엄마 이건 가은이에게 맡겨주세요!!

까만 눈 두개 코와 입을 빚어 주었더니

혼자서 꼭꼭 눌러대며 붙이네요.

그러면서 엄만 손도 못대게 합니다. ㅋㅋ

너무 쉬워요~~ 하면서..

 

 

활동 세엣. 인형 머리카락 만들어 주기

 

국수를 삶아 빨간색 물감으로 곱게 물들여 주는건 엄마의 몫이구요

빨갛게 물든 국수로 인형의 머리카락을 만들어 주는건 순전히 가은이 몫이었어요^^

손으로 국수를 뚝뚝 떼내어 머리에 얹어 줍니다.

혼자서 머리카락 붙이는 가은이가 기특해 옆에서 많이 많이 찍어 주었어요~

 

 

 

 

우와 넘 예쁜 밀가루 반죽 인형입니다.

 

 

활동 네엣. 가은이와 엄마의 역할을 서로 바꾸어 "역할소꿉놀이" ..

엄마와 가은이의 역할을 바꿔 잠시나마 서로의 마음을 알수 있도록

역할 소꿉놀이를 해봤어요^^

가은이가 엄마가 되고 전 가은이가 되어...

 동화구연 하듯 인형의 목소리를 내어 주면서

가은이와 함께 했어요

 

가은: (인형 옆에 드러누워 인형을 톡톡 두드리며 노래 부른다)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잘도 잔다 우리 아기"

 

엄마: 엄마 나 졸리지 않아요!"

"더 놀고 싶다구요"

"I don't wan to sleep!

I'm not sleepy. I would like to play more.

 

가은: "No! 지금은 낮잠 자는 시간

코 자야 많이 크지..."

It's time for your nap.

You've got to sleep enough to grow big.

 

평소 제가 쓰는 말을 그대로 흉내내는 가은일 보며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는것 같이 잠시 반성도 해봅니다.

 

 

엄마: (기지개 펴며..)" 아~~ 잘잤다. 엄마 사랑해"

I slept well.

 

가은: "I love you" 하더니 저리 뽀뽀를 하네요 

 

 

 

엄마: "추워요..너무 추워요"

I'm cold... so cold.

 

가은: "wait," 하더니 방으로 가서

 

엄마가 만들어준 도깨비 가면을 가지고 와서 씌워 줍니다.

 

엄마: "우와 모자가 생겼다. 엄마 너무 너무 고마워요~!"

Wow, I got a warm hat. mom, thank you so much.

 

"아 따뜻해~"

So warm~

 

엄마: "나 목말라요 엄마"

I'm thirsty.

 

가은: 빨대를 꽂아 주며 요구르트 병을 갖다대어 줍니다.

"어서 먹어!  흘리지 말고.."

come on eat. don't spill it please.

 

 

에고에고 흘리지 말고,,,, 평소 흘리지 말고 먹으라고 넘 몰아세웠나??

또 반성하게 되네요

 

 

미리 콩을 준비해 주고

엄마: "나 배고파요 엄마!"

I'm hungry, mom.

 

가은: "어서 밥먹자. 꼭꼭 씹어 .. 꿀꺽!"ㅋㅋ

Come on eat. chew it well.. swallow!

 

엄마: "네 꼭꼭 씹어야지!"

ok~ chew it well...

 

 

활동 다섯. 인형 몸에 콩박기

인형의 몸 여기저기에 콩을 쏘옥 쏘옥 박아 넣으며 손감각을 기르도록 유도해 봤어요^^

별거아닌것 같은데..  가은인 정말 재미있어 했어요~

콩을 쏙쏙 박아 넣는 재미가 큰가 봅니다.

 

검은콩들을 반죽 인형에 박아 넣어봐~

How about pressing black beans into the dough doll.

 

반죽 인형 여기저기에 점을 많이도 만들었네.

you made lots of spots around the dough doll.

 

 

 

 

활동 여섯. 인형 몸의 콩 빼내기

박았던 콩을 모두 빼내고 그릇속에 도로 집어넣어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콩박고 빼긴 넘 재밌나 봐요,.. 혼자서 뚝딱! 해치우는 가은이입니다.

 

이번엔 반죽인형의 모든 점들을 제거해보자.

This time, how about removing all the spots from the dough doll.

 

이제 점들이 하나도 남아 있질 않아.

Now, there's no more spots left.

 

 

 

♡♥정리하기♡♥


 

........... 어떤 활동을 했나요? ...........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인형을 이용

엄마와 가은이의 역할을 서로 뒤 바꾸어 역할 소꿉놀이 했어요^^

 

 

........... 가은이는 뭘 했니? ...........

 

하나. 밀가루 반죽으로 내맘대로 모양만들기

두울. 인형 몸 만들때 손으로 꾹꾹 눌러주기

세엣. 인형 눈, 코, 입 제자리에 예쁘게 눌러주기 

네엣. 국수로 머리카락 만들어 주기

다섯.가은이와 엄마의 역할을 서로 바꾸어 "역할소꿉놀이" ..

  가은이가 엄마가 되어

인형 잠재워주기, 안아주고 뽀뽀해주기,

모자 씌워주기, 요구르트 주기, 밥주기...

여섯. 인형 몸에 쏙쏙 콩 박아 넣기

일곱. 인형 몸에서 쏙쏙 콩 빼내기

 

 

........... 특히, 이런점이 좋았어요? ...........

 

이런류의 놀이는 손의 촉감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어 좋을뿐 더러

또한 밀가루와 국수사리처럼 우리의 먹거리를 이용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역할 소꿉놀이는 다른 분들께도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엄마와 아이의 역할을 바꿔 잠시나마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아직은 너무 어린 가은이에게서.. 역할소꿉놀이를 통해

평소 제모습을 엿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음번엔 인형으로 자신의 역할을 해 보아야 겠어요

엄마는 그대로 엄마의 역할

가은이는 그대로 가은이의 역할을 통해 27개월 조그마한 딸아이가

엄마에게 어떤 얘길 하고 싶은지 귀를 활짝 열어보려구요^^

 

 

 

 

 

 

오늘은 음악에도 다양한 색깔이 있듯 다양한 사물들이 지닌 소리의 색깔을 알아보고
소리를 듣고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감각을 길러 보고자 했습니다.


- 다양한 소리를 통한 음악적 감각 기르기

  소리를 말로 표현해보기 -

 

사물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소리들로 신나게 연주도 해보고, 소리를 들으며 어떤색이 연상되는지

또한 소리를 말로 표현하면 어떻게 될까??

언어적 표현감각도 익히는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집에 있는 서로다른 소재의 사물들을 찾아 끄집어 냈답니다.

빈깡통, 빈 우유곽, 냄비, 반찬통, 스치로폴, 고무장갑, 나무 젓가락, 씨앗 과 콩..

사진처럼 냄비에 콩을 넣어 만져보기도 하구요

 

콩이든 냄비를 신나게 흔들어 보며 소리를 들어보기도 했어요

신나게 흔들어 대는 가은이를 보며
엄만 파랑색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가은인 무슨 색 소리같니?

 

이번엔 씨앗들을 우유곽에 넣어 흔들어 댑니다.

엄만 씨앗들이 초록색을 내는것 같아.. 금새 싹이라도 틔우려는듯 말이야

 

검정콩들을 병에 넣었구요. 나무젓가락들을 빈 우유곽에 넣었지요

콩들이 내는 소리는 굉장히 정열적이구나 빨강이다 빨강!

 

멋지게 연주하는 가은이입니다.

엄마랑 함께 노래도 부르면서..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엄마소도..

rain rain go away come again another day ~

...

냄비 뚜껑도 신나게 두드립니다.

 

 

이번엔 스치로폴을 나무젓가락으로 마구 쑤셔대며 소리를 만듭니다.

고무장갑에 바람을 넣어 소리를 만들기도 하구요.

 

 

신나게 두드리고 연주하기              캔 찌그러 트려 소리내기

 

이번엔 스치로폴을 들고 바이올린 처럼 연주를 합니다.

 

 

본격적인 우리 귀에 소리는 어떤 다양한 형태로 들릴까??

소리를 말로 표현할 수 있겠니?

"쾅쾅쾅, 딱딱딱, 칭칭칭, 챙그랑, 짝짝짝..."

 

25개월 가은이가 자유자재로 표현하기엔 아직은 무리인가 봅니다.

아직은 엄마의 표현을 그대로 따라하는 가은이지만

언젠간 조그마한 입에서 "엄마 사사삭 사사삭 하는 소리가 나요~"라고 표현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 뜨려 소리를 들려주며 무슨 소리가 나니?

엄만 타탕 하고 들리는데 넌 어떠니?

이걸 긁어봐 이렇게.. 어떤 소리니?

엄만 "삭삭 삭삭 스륵스륵.."하고 소리가 나는것 같아...

이렇게요

 

 

 

 

 

 

[영어놀이]자그마한 인형극 - Dog and Cat!

 

 

..... 자그마한 인형극 - Dog and Cat! .....

오늘은 Dog와 Cat 인형극입니다.

요놈 대본은 어느 사이트에서 다운받았는데...  어딘지 기록해 두지 않아서요~^^*

넘 간단해서 재현해 봤어요

 

..... 이렇게 준비했어요 .....

 

개 와 고양이 그림을 코팅후 나무 젓가락을 붙여 주었구요

 

아주 간단한 소극장 하나 꾸몄어요^^

 

 

 

< Start Story telling..... >

 

DOG: Go away, Cat. 저리가 고양이

    Go away. 저리가란 말이야

                                 I don't want you here. 난 네가 여기 있는거 싫어

 

CAt : Wht not?                          

 

 

DOG: You don't look like me. 넌 나랑 비슷하지 않아

You look *****. 웃기게 생겼어             

I don't like you.  널 좋아하지 않는다구

 

 

CAT: You look *****,too. 너두 웃기게 생겼어        

I will go away. 난 가버릴거야            

I don't want to play with you. 너랑 놀기 싫어

 

 

DOG: Cat went away. 고양이가 가버렸네

That is good. 좋았어          

Now I can have fun.   이제 즐겁게 지낼수 있어

I can run and play.  뛰고 놀고

I can do what I want. 내 마음대로 할수 있다구

 

 DOG: This is *****.   즐거워                                          

I can do what I want,   내 마음대로 할수 있다구

but I am not happy. 근데 행복하지가 않아

 

DOG: Where are you, little Cat?  고양이 어딨니?

I want you.  네가 필요해              

Come here.  Come here.  이리와

 

 

CAT: Why, Dog?  왜그러니 개야.                       

Why do you want me?  왜 날원하는거야?

 

 

DOG: I want to play with you.  너랑 놀고 싶어

You don't look *****. 넌 전혀 웃기게 생기지 않았어

You look like you, and Ilike you that way.  넌 그대로 너구 난 그런네가 좋아

 

 

 

CAT: That is good, Dog. 좋았어

I like you, too.  나도 네가 좋아

I like to play with you.  나도 너랑 함께 노는게 좋다구.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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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맘
  • |
  • 2009-06-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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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넘넘 감사드려요^^

엄마가 많이 준비하고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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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님 & 가은맘님 여쭤봐요~ (영어 역할극과 놀이)
    • 빈이맘
    • |
    • 2009-06-18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유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간단액티들입니다.^^*
    • 가은맘
    • |
    • 2009-06-18
    1
  • MBC TV열려라 공부! 가은맘님~ 축하드려요!!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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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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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벳을 다 익힌후 무엇을..어떻게 발전시켜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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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18
    1
  • 7세아이인데, 친구들과 함께 영어공부하려고 하는데요, 계획표좀 봐주실래요?
    • 라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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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18
    1
  • hello reader 구입하려는데요...
    • 새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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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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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17
    1
  • 이미지썸네일 58x58 (7세)초기 챕터북 간 보기^^
    •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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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17
    20
  • The animal boogie(노부영) 가사좀 알려주세요~급해요..
    • 민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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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6-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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