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미라가 한국에 온다하여!!!!!
12월에 전시되었는데 저는 끝물에 다녀왔어요ㅠ
세상에나 입구에 들어서니 매화꽃이랑 진달래가 활짝 폈더라구요~
서울이 더 따뜻한가봅니다~~


너무 이쁘지요?
제맘에도 봄이오나 봅니다^^![]()
입구에서 한장찍구 들어갑니다~~

5학년이 되었는데도 꺼리지않고 팔짱도 끼고 다니는
여자사람 친구...ㅎㅎ
둘이서 신이났어요~~
세계 4대 문명 가운데 하나인 '이집트 문명'은 언제나
흥미진진합니다.
영원한 삶은 죽은 사람의 몸이 보존되어야만 가능했고
이를 위해이집트인들은 주검을 미라로 만들었답니다.

자신의 신분을 대외적으로 과시하고, 현세의 삶이
사후세계에서도지속되기를 바라던 상류층 사람들은
성대하게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보석으로 만들어진 장신구,화장도구, 음식을 담았던
항아리 그리고 하인처럼부릴수 있는 샵티라는
인형등은 사후세계에서도 풍요롭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껴묻거리입니다.

장례준비는 삶의 일부분처럼 아주 중요한
의식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값비싼 재료처럼
보이게 하거나흙을 재료로 만들어 사용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했고,
금과 같은 비싼 재료를 사용할 여유가 없는 이들은
재료에 도금을 하거나 색을 칠하였고,
가난한 사람들은 흙으로
비슷한 모양을 만들어 사용하였답니다.

한 2시간 관람한거 같아요~
4월 9일 까지 전시한다니 이번주 주말에
나들이 다녀오세요~~~ㅎ
근처 명동으로 가서
추억의 띄기??? 달고나 한판 해주시고

망함ㅠㅠㅠㅠㅠ
오래간만의 나들이라 설레임으로 가득한 하루였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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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일기방}봄시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