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재미있게 열심히 엄마의 역활(?)에 아주 충실하신 지연님 글 잘 읽습니다. 또 캐나다에서 올리신 글이라 더욱 더 한 글의 한줄도 빼놓지 않고 읽는 답니다. 큰 아이가 여기서 초등 5학년인데 다음달 23일이면 캐나다로 갑니다. 조기유학인 셈인데... 거기엔 고모가 계시고 또 사촌오빠가 일년 전에 가서 아주 잘 적응하고 있고... 그리고 아이가 너무나 많이 원하고 해서 1년전부터 준비끝에 드디어 갑니다. 오타와는 아니고 캘거리로요... 또한 1학년인 작은 아이도 한 1달 반쯤 보냅니다. 조금이라도 영어를 대해줬더라면 아이들과 놀면서라도 좋았을텐데... 영어동화책만 몇번 보여주었을 뿐 알파벳도 체계적으로 몰라서... 좋은 기회인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큰 아이는 이제 가면 자기가 열심히 해서 적응하고 생활할터이지만.... 9월 학기 입학할때까지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또 작은 아이는 한달 반 남짓 머무를 예정이지만... 어떤 경험을 하고 오면 좋겠어요? 알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