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2009년 싸이버 영어박람회를 열었었지요.
그때 화상전화영어 체험이벤트가 있었답니다.
(아래는 그때 싸이버 영어박람회때 화상 전화영어 싸이트랍니다.)
http://ceef.suksuk.co.kr/internet.php
그중 ETM이라는 화상전화영어가 있었고
싸이트는 이곳이지요~
그곳에서 수업을 결정하고 수강을 위해 카드로 결제했었답니다.
그런데 수업2일째 부터 무료체험떄와는 달리
실제 수업에 들어가 아무 연락없이 수업이 30분이나 지체하여 연락이 오고,
업체측에서 한마디 사전양해나 피드백이 없었으며
첫째 수업후 2일째엔 교사가 임시로 바뀌고.
교재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진행할 뿐만 아니라
(이것때문에 서점에서 EXPRESS YOURSELF 교재를 구입하여야 했거든요)
초보 필리핀 선생님이 배정되는 등(자신은 오늘 처음 하는거라나요~)
영어에 대한 피드백도 너무나 부실하고
시스템자체가 웬지 너무 허술하고 체계적이지 못하여
담당자와 직접 통화 그후 실장에게 재통화를 한후
1주일이 되어서 카드 취소를 하였답니다.
그때 취소처리한 영수증도 받았지요. 그런데 웬걸요~
2달간 카드에서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네요.
그리고 현재 이 분 홈토킹을 따로 차리신듯합니다.
(전화번호와 상호를 보니)
바로 이곳입니다.
http://blog.naver.com/powerkamp?Redirect=Log&logNo=60052083546
ETM측에 연락을 해보니 그는 이미 회사를 나간 상태라고만 반복하고,
이티앰회사의 실장 역시 자신의 회사측과는 상관없이
그가 대표였던 당시 그가 개인단말기를 이용하여 들어간 돈이기 때문에
회사측에서는 책임을 질 수없다고 하며 연락전화를 끊어버리기도 하네요~
암튼 웃기는 회사와 시스템입니다.
어린유아를 데리고 이리저리
정말 힘든 일주일이었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