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호에 실렸어요.
따끈따끈~~^^
워낙 유명하신 두 분과 함께 한 인터뷰였고
두 분이 이미 친분이 상당하셔서 조금 어색했었는데,
다행히 잡지에는 어색함과 위축은 보이지 않네요. ㅋㅋㅋ
낑겨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해야 하나...
이런 잡지 옛날에는 많이 사서 보았는데
요즘도 아가 엄마들은 많이들 사서 보시려나요~? ㅎㅎ

4월호에 실렸어요.
따끈따끈~~^^
워낙 유명하신 두 분과 함께 한 인터뷰였고
두 분이 이미 친분이 상당하셔서 조금 어색했었는데,
다행히 잡지에는 어색함과 위축은 보이지 않네요. ㅋㅋㅋ
낑겨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해야 하나...
이런 잡지 옛날에는 많이 사서 보았는데
요즘도 아가 엄마들은 많이들 사서 보시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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