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님의 글을 기다리는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스토커?) 많은 맘들에게 (저를 포함) 결정적인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시니 쑥쑥에 꼭 필요한 인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니 더욱 좋구요... 영환이의 앞으로 펼쳐질 output이 더욱 궁금해 지네요... 계속 업데잇 해주시와요... 님의 다이어리를 읽으니 저도 그런데로 잘 실천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가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하니 아이의 영어 듣기와 말하기가 날이갈수록 늘어 가더군요. (비디오등의 영향도 있겠지만...) 그런데 young님도 영환이에게 100% 영어로만 대화하시나요? 가은아빠님 처럼....? 그렇다면 우리말의 환경 노출의 부족은 혹 느껴보신적 있으세요? (아무래도 엄마의 영향이 크기에...) 놀이방을 다니므로 커버가 되던가요? 궁금해서요... 아참, 저의 아들도 (32개월) 요즘 동요 엄청 불러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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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를 가지구 하는 활동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