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봄꽃이 떨어질까
노심초사하시지는 않으셨는지~
일주일 잘 지내셨지요?
스스로에 대한 반성은 노노.^^
칭찬받을 일 별로없는 인생이지만 스스로에게 만큼은 칭찬해줍시다.^^
아이가 풀꽃이라는 시를 프린트하여 제게 주었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선생님이 가르쳐주셔서
아이들에게 헌사해주신거구나 했는데
이 시를 아이에게 선물 받고나니
나도 자세히보면 주름만 있는건아니고
오래보면 아직 귀여운 구석도 남아있지않은지...
생각해봅니다.
아이들도 자세히 오래보면 더 나를 닮은것같고
자세히 오래보면 더 몰라보게 커있습니다.
예전의 나를 생각나게하는 내아이.
오늘도 여전히 사랑합시다~^^
복붙하실 멘트~^^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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